밑에쓴글에 대한 사진첨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밑에쓴글에 대한 사진첨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식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2-02-09 14:57:56

본문

제가 쿠x 이라는 쇼설커머스에서 쇼핑몰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는데요.

사람이 몰리면 배송이 늦어질까봐 2월1일 수요일날 바로 옷을 구매했습니다.

늦어도 토요일까지는 오겠다는 생각에 2월2일 날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4시 57분? 쯤 전화를 해서 배송언제되냐 물어봤더니 확인후 연락주신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전화는 오지않았고 기다리던끝에 제가 5시 넘어서 전화해보니 금일 상담시간이 종료됬다라구요.

화난 상태로 일도못하고있다가 다시 일하는중에 5시 45분쯤 연락이와있더군요. 보고 다시연락을했더니

역시나 또 상담시간이 종료되서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인터넷에 글을 남기고 다음날 연락을 했습니다. 재고확인이 안되서 토요일까지는 못보내드리고 토요일날

발송해서 월요일이나 늦으면 화요일쯤 받아볼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토요일에 운송장 번호가오지않아

월요일날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주문한 스카프 하나가 품절됬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다른상품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에 어쩔수 없이 다른걸로 바꿧습니다.

바꾸면서 재고가확인되는 물건이 있냐고 물어보니 스카프와 가디건 하나가 있다고 이건 오늘 발송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화요일날 받아보실수있으시고 나머지 물건들은 수요일날 받아보실수 있다고했습니다.

또기다렸죠 월요일밤 운송장번호도 오지않고 아직도 배송상태는 배송전상태였습니다.

화요일날 또 전화했죠 그랬더니 이번엔 월요일날 발송을했더니 물건이 파손되어 다시 자기네 회사로

넘어왔다더군요. 눈에 보이는 거짓말이지만 넘어갔고 그럼 다시보내라고했지만 현재까지 물건은 오지않고

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제가 연락하기전까진 절대로 보지도 않구요.

너무 화가나서 게시판에 글보는데로 연락달라고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전화해서 사과하는일도 없고 개인쇼핑몰인만큼 서비스가 기본인데

아직 서비스는 많이부족한거같습니다.

첨부파일

  • zz.JPG (62.2K) DATE : 2012-02-09 14:57:56
  • dd.JPG (54.7K) DATE : 2012-02-09 14:57:5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00 기타 채희종 2012-02-21
17997 통신 이성훈 2012-02-21
17992 식음료 곽은주 2012-02-21
17991 기타 공나현 2012-02-21
17983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1
17979 기타 정진화 2012-02-21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17965 기타 최민혜 2012-02-21
17962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21
17960 생활용품 우병혁 2012-02-21
17959 통신 정혜정 2012-02-21
17952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50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49 통신 안동숙 2012-02-21
17946 통신 이은주 2012-02-21
17945 digital 이하예린 2012-02-21
17942 통신 윤혜영 2012-02-21
17931 기타 박계숙 2012-02-21
17928 생활용품 노승미 2012-02-21
17927 기타 김현주 2012-02-21
17925 기타 이한상 2012-02-21
17923 금융 김종례 2012-02-21
17922 기타 정지만 2012-02-21
17921 식음료 신성현 2012-02-21
17920 기타 정경화 2012-02-21
17919 생활가전 정수형 2012-02-21
17918 기타 김민정 2012-02-21
17913 기타 김민정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