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인터넷통신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영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2-02-29 16:36:39

본문

이사를 오며 인터넷, tv, 전화를 이전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선로가 부족하다며 일주일을 기다리면 꼭 설치를 해준다고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리고 토요일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하니 선로작업하는데 부품이 없다며,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군요.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 죄송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소비자는 기다리는 사람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전화하면 또 기다리라 하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불친절한 상담원은 언제까지 기다릴수 없으니 해지를 해달라고하니 말도 하지않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통화를 할때는 팀장님에게 전화를 바꾸며 ' 이 사람 뭘원하는지 모르겠다' 며 짜증나는 말투로 들으라고 전화를 바꾸더군요.. 누가 누구한테 짜증을 내야하는건지 정말 그 상담원 때문에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결국 3시간정도의 통화끝에 인터넷과 tv는 위약금없이 해지를 했지만 전화는 위약급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4일이 지나서는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해지신청이 취소되었습니다' '전화는 해지신청접수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보니 위약금 낸 전화는 해지가 되고 위약금안낸 인터넷과 tv는 해지신청이 되지않았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서 확인을 안했다면 결국 해지신청은 되지 않았을거 아닙니까? 전산착오라고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sk업체가 정말 짜증이 나네요.
가입할때만 이것저것 다 해주것 처럼 하지만 막상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는 여기 전화하면 지점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지점전화하면 본사에 전화하라고 하는 떠넘기기식으로 상담하는 불친철한 sk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신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차일피일 지연되며 해지처리 또한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