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은 누구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쁜놈은 누구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정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12-03-28 20:13:24

본문

도와주세요. 제가 한국에 이민온지 2년밖에 안됐는데요....2010년 7월에 LGU+ 인터넷에 가입을 하고 유선전화랑 이용을 하고 있었어요. 물론 통신사에 가입을 할때 상품으로 30만원을 받았었고 ,3년간 약정을 체결했었어요. 그런데 2011년 7월에 SK에서 갑자기 전화가 온거예요. 약정기간이 다 되였으니 통신사를 바꾸라고요....저는 웬일인가 했지만  한국에 적응도 아직 안된 상황이여서 그냥 통신사를 바꾸면 되는지를 물어봤더니 상담원이 약정을 해지할때 위약금도 저희들이 다 물어드리고도 상품으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3만원을 받았어요.
그리고 며칠후에 기사아저씨가 와서 기기들도 설치를 하고요....그때부터 쭉 저는 SK만 사용을 하는줄 알았는데 오늘에서야 LG,SK양쪽 모두 2중 납부가 된걸 알았어요. 이를 어떡해요...
근데 통신사에서는 책임을 전가하면서 자기들 한테는 책임이 없다네요. 통신사 이동할때 유선전화는 자동해지가 되지만 인터넷은 본인이 해지를 해야만 된다는데 책임은 저한테 있다는거예요...뿐만 아니라 LG를 지금에 와서야 해지를 하려니 그것 역시 계약만료가 안됐다고 위약금을 20만원이나 물어야 한대요. 이용안한 인터넷요금을  납부한것도 모자라서 이젠 위약금까지 물어야 한다니...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저는 한국에 어린 딸애까지 데리고 와서 굶지 않을 정도만큼만 살아 가는 상황인데 돈도 돌려받지 못하고 위약금까지 엄청나게 물어야 한다니 저를 좀 구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가입 당시 녹취를 직접 확인하니 SKT 설치 후 LGT 해지하시라는 처리 순서의 안내는 되었으나 안내 과정 중 SKT 설치 완료가 되면 LGT에서 자동으로 연락을 할 것이라는 안내를 하여 이용자분의 입장에서 미흡한 안내로 보여짐 인정하고 당사 가입(11년 7월 23일) 이후 LGT에 추가발생한 8개월 간의 비용(11년 8월~12년 3월 사용분)에 한해 보상하는 것으로 안내. 위 제안 수긍하시어 LGT 청구내역 증빙 서류를 팩스 확인후 처리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결합상품을 해지하지 않으신채 다른 통신사의 인터넷을 설치하시어 이중으로 이용요금이 부과가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30117 기타

처리

**
최경미 2012-04-07
30115 금융 이병종 2012-04-07
30111 식음료 손지혜 2012-04-07
30110 건설 김재연 2012-04-07
30109 유통 박보현 2012-04-07
30098 기타 허승연 2012-04-07
30097 기타 곽지원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