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봉욱
  • 조회수 : 1,790회
  • 작성일 : 12-04-20 17:58:30

본문

2010년 11월 15일 엘지텔레콤 **지점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기존번호 010-***7-***7(핸드폰고지서에는 010-***1-***7로 찍힘)에서 010-

***5-***7로 같은 엘지텔레콤으로 번호만 바꾸고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핸드폰 판매자는 3개월후에 해지 되니까 그때까지만 기존의 핸드폰을 살려두라고 하고 가입내역확인서만 주었습니다.
추후에 계약서를 못받았으니 달라고 매장으로 다시 갔을때는 어떤이유에서인지 계약서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뒤 새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자주 왔습니다. 이전 번호를 쓰는 사람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땐 바로 좀전까지 연락을 한사람 처럼 전해져서 이상해서 지점에 연락을 하니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나 문자가 올때면 그사람 번호 아니라는 말을 해주곤 짜증나지만 좀 지나면 안오겠지 했는데 몇달 이상 갔습니다.
며칠전 그사람한테 보내는 문자가 또 왔습니다. 16개월이 지났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요금서를 조회해보니 010-***1-***7이라는 번호에서 매달 4,350씩 나가고있어 확인해보니
예전에 핸드폰 구매하면서 해지 한 줄 알고있었던 번호010-***7-***7(010-***1-***7)가 살아 있고 2011년 4월인 지금까지 요금이 계좌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구매를 했던 빅토리 엘지텔레콤 지점으로 가니 황당하게 판매했던 직원은 퇴사했고 요금이 자동이체되고 있어서 빠진 것이니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본인도 알지못하는 요금이 계좌에서 1년이 넘게 빠지고 있을 수가 있지요?

 

엘지텔레콤 본사에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 준다고 했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또다시 3일째 전화를 하니 똑같은 반복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눈을 피해서 이런식으로 추징 되는 금액이 많을 같아서 엘지텔레콤에 물어보니

종종있다는 말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판매자의 영업방법이 원래 그런것일까요, 엘지텔레콤의 영업 전략(수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이전 사용했던 번호(010-***1-***7/010-***7-***7)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번호이동 이후 해지한걸로 알고있던 예전번호가 그대로 개통되어있고, 당시 담당자와 연락 또한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51 기타 정다운 2012-03-05
20750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748 기타 고성경 2012-03-05
20746 식음료 이연옥 2012-03-05
20745 기타 유석련 2012-03-05
20740 digital 강영도 2012-03-05
20738 통신 김윤정 2012-03-05
20737 생활가전 문영희 2012-03-05
20736 자동차 이종수 2012-03-05
20733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5
20731 기타 김민주 2012-03-05
20730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29 기타 임순진 2012-03-05
20728 기타 김보람 2012-03-05
20725 기타 강대묵 2012-03-05
20723 생활용품 이채근 2012-03-05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