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의 황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의 황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혁
  • 조회수 : 942회
  • 작성일 : 12-03-21 18:33:48

본문

택배를 보내려 우체국으로 갈까 하다가 GS편의점으로 갔다가 겪은 황당함을 고발합니다.
이전에는 사람이 접수해주었었는데, 오늘 5시20분경 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을 가보니
기계로 접수하게 되어 있더군요. 편의점에 있는 직원이 그 기계로 처리하라기에
접수하려고 해보니 참 어렵고 잘 되지 않았습니다. 불편했습니다.
저는 편의점내에 다른 손님도 없었으므로 혼자서 잘 되지 않아서 낑낑거리고 있으면
사용설명을 해주든가 혹은 어려운점을 해소해줄 줄 알았습니다.
이게 잘 되지 않는다고 하자 편의점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짜증을 부리더군요
고객으로 편의점에 찾아간 것 아닙니까? 부탁하러 간것도 아니고 택배보내러 갔고
GS편의점에는 그런 택배접수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을 맞이하는 것아닌가요?
고객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지를 못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어째서 고객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부리는 것입니까?

직원을 향해서 화를 낸 것도 아니고 '이게 잘 안된다'고 어려움을 말한 것이
과연 그런 봉변을 당할만큼 자극한 것인가요?

GS편의점에서는 그런 불편한 접수시스템은 왜 설치한 것이며<
그런 접수시스템을 설치했다면 고객들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접수하러 갔다가 이런 불쾌감을 느끼게 하다니요? GS편의점 아산 용화점
직원의 고객에 대한 짜증에 대해 고발합니다.
오죽하면 '고객에게 이렇게 대하느냐'고 되물었더니 그런거 모른답니다.

GS편의점에 택배부치러 가는거.. 우체국에 비해서 돈도 비싸고,
이런 황당한 불쾌감까지 선사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편의점에서 택배를 붙이려하신는데 기계사용이 어려우시어 직원에게 물으시니 짜증을 내며 불친절한 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30985 digital 김원규 2012-04-10
30983 기타 민서현 2012-04-10
30982 자동차 김상현 2012-04-10
30981 생활용품 최명인 2012-04-10
30979 기타 정길희 2012-04-10
30978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4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2 건설 김시은 2012-04-10
30969 통신 김상민 2012-04-10
30956 통신 김지연 2012-04-10
30955 기타 김미화 2012-04-10
30951 digital

처리중

소액결재
안영실 2012-04-10
30950 기타 김지은 2012-04-10
30948 digital 강희정 2012-04-10
30943 자동차 김춘기 2012-04-10
30941 기타 조수영 2012-04-10
30940 기타 김세중 2012-04-10
30939 기타 박수희 2012-04-10
30938 기타 노지선 2012-04-10
30936 유통 이상화 2012-04-10
30934 건설 이수경 2012-04-10
30933 기타 이소현 2012-04-10
30932 해결&감사글 김자명 2012-04-10
30929 기타 최주영 2012-04-10
30926 유통 차은경 2012-04-10
30925 통신 홍정애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