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 금반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4K 금반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화
  • 조회수 : 1,222회
  • 작성일 : 12-03-09 23:05:19

본문

저는 여자인데요. 제꺼랑 똑같은 디자인으로 남자 반지를 만들고 싶어서(즉 커플링을 하려고)
건대에 있는 쥬얼리아 매장(02-462-5443)에서 가지고 있던 금들을 팔고
그 금액으로 제꺼와 같은 디자인으로 세공하여 14k 금반지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남자분이 반지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환불을 받으려고 했더니...
일단 원래 판매하는 반지가 아니라 세공비를 들여서 따로 만든 것이라 환불이 않된다고 하시네요.
구매 금액은 468,000원 인데.. 환불은 안되고 새로 만들어서 한번도 착용하지 않았더라도 다시 되파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20만원도 넘는 차액을 손해 보게 됩니다.
남친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제 입장도 난처하고 돈도 손해 보게 생겼으니
매장 사장님께 조금씩 양보해서 40만원~35만원 정도로 환불해주시면 않되냐고 말씀드렸더니
되파는 방법만을 말씀하시네요.
에초에 교환 환불은 않된다고 말씀하지 않아서 될줄 알았다고 했더니...
세공한 것은 당연히 않되는 거라고 하십니다.(저만 모른 것인지 정말 당연히 않되는 것인가요?)
이런 경우 절대 환불이 않되는 것인가요?
원래 전액을 받고 싶은데... 제 잘못도 있는 것 같으니
절대 않된다면 위에 쓴것 처럼 40~35만원 정도만이라도 환불 받고 싶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