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아 글올라갔엇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미쳐서.. 올라간지도 모르겟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 아 글올라갔엇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미쳐서.. 올라간지도 모르겟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군
  • 조회수 : 1,809회
  • 작성일 : 12-02-18 21:33:15

본문

글올리는데 10분이 넘게걸려서...

증빙서류 입니다 오늘 일마치고 왔는데 대박이네요.
위에 보시면 요청 시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뜨는 구간 연결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만료된경우고요
인터넷 페이지도 거의 안뜸니다 저 경우.
최근 3일간 기록한거 적습니다.
2.15일 인터넷 하루 종일 끊김 오후3시부터 ~9시까지
2.17일 오후 8시부터 10시 20분까지 안되다가 10시 30분정도 갑자기 잘됨 11시  39분쯤 갑자기 한번끊겻다가 잘됨
2.18일 오후 9시 대박끊김 미친듯이 끊김 엄청 엄청 엄청 심하게 초특급 대박 끊김

2월 18일 기록 스크린샷입니다. 위에 글은 제가 스티커 메모장에 메모해둔거 그대로 적습니다.
제가 거의 8개월 동안 겪은 증상입니다. AS 와도 똑같습니다.

원래 이런글은 LG 측에 문의 해야되지만 엘지는 서로 다른부서로 돌리고 AS 신청만 해줄뿐 절대 해결안해줍니다.
그래서 여기에 고발합니다.

----- 기다리라고 하셧는데 그럼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아 현재 9시 20분 갑자기 인터넷 잘되네요. . . 비싼 미칠 광 랜 이름 값을 톡톡히 하네요.
9시 25분 인터넷 안되네요... 글이 안올라가네요.. ㅠㅠ 아 뭐이런..

마지막 스크린샷 방금 증빙 자료입니다. 아 글진짜 안올라가네..
LG 고객센터는 항상 미안하다 말만하고 아무것도 안해주는 나쁜 그런 사람들 오래 버텨서 돈 조금이라도 더뜯어먹을려고 그돈 얼마나 더 벌어먹겟다고 이런식으로 까지 하는지 진짜 나쁜 사람들
피해를 몇달이나 보는건지 진짜 사기통신업체
글하나 올리는데 인터넷이 안되서 10분넘음 지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55 통신 이은정 2012-04-07
30053 기타 이아름 2012-04-07
30051 생활가전 안상기 2012-04-07
30049 기타 천선자 2012-04-07
30042 기타

처리중

그린에듀
김한정 2012-04-07
30041 건설 박기배 2012-04-07
30040 식음료 강기승 2012-04-07
30039 건설 허남윤 2012-04-07
30038 금융 허우칠 2012-04-07
30037 건설 이소라 2012-04-07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30031 기타 조혜정 2012-04-07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