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방을 얻어살고 있는데 집 보수를 안해주네요 (아래쪽 사진을 잘못 올려서 다시 올림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세방을 얻어살고 있는데 집 보수를 안해주네요 (아래쪽 사진을 잘못 올려서 다시 올림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옥
  • 조회수 : 1,563회
  • 작성일 : 12-02-21 16:58:19

본문

작년8월 13일 월세방을 얻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초부터 바깥쪽으로 있는 벽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집주인할머니께 말했더니 물 마르면 해주신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이 시간이 지날수로 점점 곰팡이가 생기고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하도 이상해서 알아보니 결로라서 그런거라고 해서 집주인한테 다시 해달라고 햇더니 본인이 어떻게 하냐면서 도배지만 사다줄테니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건 도배문제가 아니라고 설명을 했지만 무조건 습기 차서 그런거라고하고.... 저희는 월세도 꼬박꼬박 안밀리고 내고 있는데 안하무인식으로 저희가 잘못해서 생긴거라고만 우기시고 샤워하고 생기는 습기때문이라고 하시내요.. 그래서 일단은 도배지를 사다주신다기에 기달렸지만 도배지도 안사다 주시고 그사이 시간은 3개월이 지나서 짐  집 상태는 아주 절망적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또 말했지만 무조건 날풀리면 도배를 해준다는 식이고 도배만 하면 문제 해결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그렇게 말씀하셔서 부동산에 말을 했지만 부동산도 안하무인식입니다.. 또 그사이 주인집 할머니는 열쇠로 저희집을 열고 남자친구 혼자 있는사이에 무단으로 들어오셨다고 하고요 그건 주거무단침입인데... 알고보니 자주 그랬던거 같더라고요 일단 없어진 물건은 없어서 그냥 생각은 안했지만 너무 기분 나쁘고요.. 그집주인아들도 오더니 저희가 방에 빨래를 널어서 그렇다고 하고 예전에 옆집도 방안에서 빨래를 널어서 저희집처럼 됐었다고 그래서 그집은 본인들이 싫어서 두달치 월세를 내고 나갓다고 하내요 말도 안되는 소리 같고 그런적이 있으면 집이 문제인데... 저도 알아볼꺼 다 알아봐도 집문제 라고 하더라고요.. 도저히 말도 통하지도 안고 저도 더이상 힘들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부동산 업자도 문제지만 일단 집주인의 적반하장식의 태도 정말 이해 불가고... 곰팡이때문에 목소리까지 안나오고 피부는 일어나고 어디다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건지...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이고요...
사진파일도 같이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38 생활가전 김영삼 2012-04-17
32537 기타

처리중

수제화...
원혜선 2012-04-17
32530 digital 박승현 2012-04-17
32529 digital 하승훈 2012-04-17
32525 기타 김병진 2012-04-17
32519 digital 전기숙 2012-04-17
32518 자동차 박은성 2012-04-17
32517 통신 강선미 2012-04-17
32516 금융 진중기 2012-04-17
32515 식음료 조기호 2012-04-17
32510 digital 안소윤 2012-04-17
32508 생활가전 정은하 2012-04-17
32501 통신 정경호 2012-04-17
32500 기타 강수화 2012-04-17
32498 건설 전동진 2012-04-17
32495 자동차 이상준 2012-04-17
32490 digital 신희선 2012-04-17
32488 유통 허승훈 2012-04-17
32486 건설 최용두 2012-04-17
32482 건설 박서용 2012-04-17
32481 통신 최정주 2012-04-17
32480 자동차 유용상 2012-04-17
32473 기타 채민정 2012-04-17
32471 기타 이안나 2012-04-17
32470 유통 안중현 2012-04-17
32469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8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7 건설 김진희 2012-04-17
32466 생활가전

처리

**
이득해 2012-04-17
32465 생활가전 권영석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