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 꺼져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체크아웃 꺼져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네어버체크아웃꺼져
  • 조회수 : 1,336회
  • 작성일 : 12-03-09 13:44:13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219150 원 결재를 하고 구매를 하였음.
3월2일 발송
3월3일 물품 받음
-> 전화) 물품 확인  2가지 품목 하자 있어 반품 신청
배송비 선결재  4000 지급하여야 한다 하여 지급
-> 택배 언제오는지 전화 , 올때까지 기다림.(웬 시추레이션)

3월9일  재결재 요망
-> 왠 재결재??
->  재결재가 뭔가 하여 전화?
-> 반품을 하기 위해서  재결재 금액을 보내주어야  선결재 금액을 환불해줌.(시간,전화비낭비)  뭘 믿고 또 결재를 해야함?
-> 업체 대응  :  약관에 표시되어 있다.  약관 그 많은 내용을 뭔수로 다 읽어?  개뿔
  선결재시 일부 환불시 내용 언급 없음 -->  무슨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돈받을때는 즉시 받아가면서 ..  환불이나 일부 환금할때는 무슨 절차가  18
    자기내는  판매하는 옷을 서비스 제공하는 것뿐임.
    환불및 일부 환급에 대하여서는 절차에 따라  어쩔수 없음.-> 소비자 농락 그만해라.

시간과  결재하면서 더는 비용 전화비용이런거 감수하면서  재결재해야  환급받나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서 제품 구매후 부분반송요청 하셨는데 갑자기 재결재를 해야지 전체금액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