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사고 조심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어 불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사고 조심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어 불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영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2-03-11 08:26:49

본문

지마켓에서 가방을 샀습니다.<BR><BR>그런데 손잡이 하나가 없는 불량이 와서 곧바로 판매자 에게 전화해서<BR><BR>손잡이 하나가 없다...손잡이 보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BR><BR>그런데 손잡이 없다는걸 사진으로 찍어서 자기에게 보내야만 해결이 된다고 해서<BR><BR>나는 컴맹이고 사진찍어서 보낼줄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끊고<BR><BR>지마켓 고객센타에 전화하고 판매자 하고 이러이러했다.<BR><BR>내가 사진을 보낼줄 모르니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BR><BR>그리고 판매자 게시판에 환불요청 글을 올렸더니<BR><BR>바로 전화가 와서 절대로 환불은 안되고 자기가 새제품을 보냈다고 배송비를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BR><BR>누구 잘못인데 내가 왜 또 배송비를 내야 한다는 식으로 언쟁이 있었습니다.<BR><BR>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한쪽에서 욕하면 같이 욕하게 되는 아닌가요?<BR><BR>내가 욕했다고...다 녹취했다고 집이 어디냐 가만두지 않겠다고 그럽니다.<BR><BR>내가 듣기 싫어서 전화를 끊으면 또전화해서 욕하고 끊으면 또 전화하고<BR><BR>무려 4번을 이렇게 통화기록이 있읍니다.<BR><BR>차라리...속시원하게 통화내용을 전국민이 들어서 누가 잘못인지 심판을 받고싶습니다.<BR><BR>새제품 보냈다고 배송비 내라고 온갖욕과 협박을 해대더니<BR><BR>어제 달랑 손잡이만 왔습니다.<BR><BR>그래놓고 환불해 준다고...게시판에 썼더라구요.<BR><BR>첨부터 소비자가 전화해서 손잡이 하나 없습니다..하면<BR><BR>최소한 미안하다는 말과 손잡이 보내준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BR><BR>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어젯밤 한숨도 못잤습니다.<BR><BR>가방하나 사고 이런일을 당하니 어떻게 해야 현명한 것인지<BR><BR>도움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가방구입후 손잡이 부족으로 재배송을 요청했을뿐인데 새제품 보냈다면서 무조건배송비 요구하면서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10 기타 재홍 2012-04-12
31309 기타 반수연 2012-04-12
31307 기타 손병석 2012-04-12
31306 기타 하주석 2012-04-12
31305 생활가전 최애란 2012-04-12
31301 통신 이재명 2012-04-12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