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의없는 "소니"제품~USB 고발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전 어의없는 "소니"제품~USB 고발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다현
  • 조회수 : 1,372회
  • 작성일 : 12-02-28 18:27:45

본문

저는 잠실동에 있는 교육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교육원업무상 USB가 필요하고~
그때그때 자료를 만들고, 업무외에 부가적으로 ppt작업을 퇴근 후 할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너무 부실한 소니회사의 USB 불량문제 입니다.
회사 근처 '컨씨어지'에는 소니제품들이 많아서 선택의 여지 없이
소니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벌써 두번째인데요;;
처음에 저의 잘못으로 살짝 떨어진것 뿐인데 손상이 가서 복수자체가 안되더라구요;;;
이때도 어의없었지만,
제가 떨어 뜨린거니까 그러려니 했어요~~~

바로 오늘!!!!!!!!!!!!
USB입구부분이 언젠가부터 너덜너덜해지면서 산산조각이 났어요...
계속 꼇다 뺏다를 해서 그런거 같은데요~
아무리 그래고 ~ 이렇게 물건을 허접하게 만들면
저같은 사람은 어찌해야 하나요?

그동안 저의 땀과 결실들이 USB의 고스란히 남아 있는데
이건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

미치겠네요....;;

강의한만큼 먹고 사는 저 같은 사람들은 USB없으면 큰일 납니다!!!!

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업체 USB의 하자로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으로 처리되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91 기타 김영화 2012-04-09
30390 기타 황효진 2012-04-09
30389 기타 정수빈 2012-04-09
30388 생활용품 이수영 2012-04-09
30384 기타 이현정 2012-04-09
30382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81 통신 성충진 2012-04-09
30380 기타 김채령 2012-04-09
30379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77 생활가전 김명숙 2012-04-09
30376 생활용품 박삼신 2012-04-09
30374 digital 반효정 2012-04-09
30373 기타 채일석 2012-04-09
30372 digital 유황락스 2012-04-09
30371 건설 정지혜 2012-04-09
30370 통신 김혜진 2012-04-09
30369 digital 박성준 2012-04-09
30368 건설 이다례 2012-04-09
30367 생활가전 하향희 2012-04-09
30366 digital 이원주 2012-04-09
30365 기타 황동현 2012-04-09
30364 건설

처리

**
이연승 2012-04-09
30363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62 기타 박소윤 2012-04-09
30361 digital 안병윤 2012-04-09
30360 digital 고정여 2012-04-09
30359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8 건설 김종호 2012-04-09
30357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6 기타 윤초록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