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선
  • 조회수 : 2,824회
  • 작성일 : 12-02-15 17:58:17

본문

1월 초 유플러스 101로 전화를 해서 아이피 tv, 070전화, 인터넷 가입을 했습니다. <BR>처음 상담한 유플러스 김** 상담원이 37만원의 상품권을 일주일내 발송해줄것을 내세워 계약을 했고 아이피 tv역시 2대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안방티비와 거신티비로 그런데 설치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저희 아파트는 2대 설치 시 잘 끊길수 있는 문제 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BR>시간을 내서 설치약속을 잡았지만 결국 아무 설치도 못하고 갔습니다.<BR>그 뒤 저는 가입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김** 상담원의 재차 사과를 했고 결국 1대 와 전화기 그리고 인터넷을 가입하고 상품권 37만원을 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BR>그러나 2월 15일이 되는 지금까지 저는 상품권을 다 받지 못하였고<BR>10번이 넘게 이** 상담원 박** 상담원등 너무 많은 상담사와 통화를 했으나 김** 상담원과는 연락을 부탁 드려도 10번이 넘는 요구에도 무시만 당했습니다.<BR>결국 전 상품권도 못받고 있고요<BR>그래서 14일 전 유플러스측에 해지 신청을 했고 그쪽에서는 우리가 안준다는 말은 한적없으니..<BR>위약금을 내고 해지 하랍니다...<BR>14일 기다려 보라고 그안에 주겠다고 했으나 연락도 없고 날짜는 지나갔습니다..<BR>이제는 전화해서 싸우기도 힘이 듭니다..<BR>언제 주겠다고 하는건지도 말도 안해줍니다..<BR>연락은 주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도 없습니다..<BR>어떻게 해야 할지요?<BR>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지급받기로 하신 상품권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