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난후 아무연락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이 지난후 아무연락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해정
  • 조회수 : 1,350회
  • 작성일 : 12-03-13 12:02:45

본문

저는 지난 여러해 동안 웅진코웨이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렌탈기간이 끝나면서 (2010.12월)공기 청정기는 저의 소유가 되었고 바쁜일상때문에 코디분의 방문없이

제가 알아서 필터교체 하겠다고 하여 끝이 났다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통장정리를 오랜만에 해보니...웅진코웨이에서(2012.02.27) 잔액출금이란 명목으로 16,400원

이 인출이 되었더군요. 너무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히는건 설사 잔액이 있다 하더라도 1년 씩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도대체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남의 통장에서 함부로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나고 기가 막혀 웅진에 전화를 했더니... 전자상의 지나해 잔금이 빠진거라하네요...

그럼 그런 대기업에선 지난 1년 동안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소비자에게 전화 한통 없이 함부로 남의 통장에서

돈을 빼가도 된다는겁니까? 다시 돈을 입금 하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들 선에서 답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월요일에 연락을 주겠다더니 연락 한통 없습니다. 다시 입금후에 바른 절차대로 제게 상세내역을 보내어서

웅진으로 잔액이 정말 있어 보낼만 하면 입금 하겠단 제 말은 모두 무시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전 가만히 앉아서 당해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출금된 통장은 제가 작년에 자동이체되는 것을 다른통장으로 옮기고 일체 자동이체 되지 않게 해둔 통

장 이었읍니다.

대기업의 만행을 저는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공기청정기 렌탈후 만기로 제보자님 소유가 되었는데 1년후 갑자기 작년에 있던 잔금이라며 동의없이 대금인출이 되었다니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내용증명으로 해당업체 이의제기 가능하시며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30117 기타

처리

**
최경미 2012-04-07
30115 금융 이병종 2012-04-07
30111 식음료 손지혜 2012-04-07
30110 건설 김재연 2012-04-07
30109 유통 박보현 2012-04-07
30098 기타 허승연 2012-04-07
30097 기타 곽지원 2012-04-07
30096 해결&감사글 김윤정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