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단테
  • 조회수 : 3,207회
  • 작성일 : 12-01-11 13:41:57

본문

파일백 (www.filebag.co.kr) 이란 사이트에서 저도 모르게 자동결제를 통해 11,000원씩 3개월동안 총 3만3천원이 핸드폰을 통해 결제되고 있었습니다.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알아본 바로는 이벤트를 통해 사이트에 가입했다, 그 이벤트 기간이 끝난후 자동결제로 넘어갔나봅니다. 하지만 자동결제로 넘어간다는 내용을 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인에게 아무런 공고도 없이 멋대로 결제를 하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정액제 사용으로 자동결제가 이루어 졌다고 나오는데 사이트내에서 개인정보를 확인해 보니 아무런 정액권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나옵니다. 아주 허술하기 그지없는 사이트 운영입니다. 사이트가 의심스러워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거대 p2p 사이트와는 다르게 회원가입란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 개인정보 수정란에도 아이디 이외에는 아무것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사이트 상담창구와 통화를 해보니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저 혼자 환불받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이트내에 직접적인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며 사기입니다.
반드시 사이트 운영에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일백 사이트에 이벤트기간에 가입후 끝난뒤에 자동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