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미연
  • 조회수 : 1,978회
  • 작성일 : 12-03-30 15:37:14

본문

1월에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BR>인터넷TV+인터넷 상품의 이전을 신청했었습니다.<BR>기사가 직접와서는 엘지선이 없어 이전 할 수 없다 해서<BR>해지신청과 함께 인터넷TV기기를 회수해갔습니다.<BR>계약기간이 남아있어 "타사개통확인서"를 요구했는데..<BR>다시 가입한 KT쪽에서 팩스로 넣어준다고 해서 그럼 끝난 것인가...<BR>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2개월동안 통신비가 빠저나가있는것을 확인후 <BR>고객센터에 연락해 물어봤더니 팩스접수가 않되서 요금부과된것이라 하더군요..<BR><BR>한참을 설명끝에 그럼 다시 "타사개통확인서"를 넣었을때<BR>2개월동안 출금되었던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BR>엘지쪽에서는 팩스를 못받았다고 하지만 KT에선 보냈다고 하니....억울하죠...<BR><BR>다음날 다른 상담원 김**씨가 전화를 하더니<BR>우리가 팩스넣고 넣었다는 확인전화도 않했기 때문에 우리책임이라며,<BR>환불해줄수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BR>뭐 이런 상담을 여러번받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BR>받기싫은 전화 받는 사람처럼 우리쪽 이야기는 들으려하지도 않고<BR>짜증석인 말투로 우리책임만 이야기하더군요..<BR>팩스넣고 확인전화를 않한 책임이 있다는둥...<BR>해지완료된건지 확인전화 않했다는둥...<BR>나참 어이가 없어서...<BR>나중엔 무조건 우리가 전화 않해서 그랬다고만 하더라고요<BR><BR>우리쪽에선 넣었지만 엘지에서 받지 못했다하고<BR>기기는 회수해가고는 인터넷TV까지 요금을 받은것....<BR>(그 기기에 대해선 관리하는지 않하는지는 모르겠으나...)<BR><BR>우리는 팩스를 보낸걸로 알고..기기도 회수해가고..했기때문에<BR>아무런 의심없이 확인전화를 하지 않은것인데..<BR>아니...가게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낮에 확인전화를 하고 말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BR><BR>이런식으로 돈을 갈취하듯 가저가려고 개통할때 현금을 마구 주는건지...<BR>지금까지 엘지통신을 이용해왔지만 이렇게 기분상한적은 처음입니다.<BR>특히 김**씨....진짜 욕하고 싶을정도로 싸가지없게 전화받더군요...<BR><BR>이런경우 환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인터넷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요금이 중복으로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29988 건설 이서현 2012-04-07
29986 기타 황재용 2012-04-07
29985 통신 양승환 2012-04-07
29984 통신 이영철 2012-04-07
29983 기타 박영진 2012-04-07
29982 통신 이정은 2012-04-07
29981 기타

처리중

사이즈
이진아 2012-04-07
29980 기타 송진우 2012-04-07
29979 생활가전 이찬우 2012-04-07
29978 digital 김상필 2012-04-07
29977 건설 이혜정 2012-04-07
29976 digital 김유지 2012-04-07
29975 자동차 오영배 2012-04-07
29974 금융 김국래 2012-04-07
29973 자동차 윤재필 2012-04-07
29972 digital 김혜인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