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냉장고 같은 유형의 고장으로 3번 A/S를 받고 문의를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냉장고 같은 유형의 고장으로 3번 A/S를 받고 문의를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문식
  • 조회수 : 2,511회
  • 작성일 : 11-11-12 19:29:44

본문

삼성지펠 냉장고를 2006년 5월에 구매해서 5년정도 사용하는 동안 총4번 정도의 A/S를 받았습니다
그중
첮째는 냉각기 냉매가 들어오는 쪽에서 얼어서 얼음을 녹이고 부품을 교체하는 A/S(2010,09)
두번째는 냉매로 얼음이 얼어 팬이 돌아가는 아주 심하여 얼음을 녹이고 냉각기 교체하는 A/S(2011,07)
세번째는 비슷한건으로 3달도 안돼서 냉장실 냉장이 안돼는 고장으로 레인히터를  교체하는 A/S를 받았습니다
(2011.11)

문제는 3번A/S받은거가 모두 같은 계통에서 고장이 일어나
첮번째는 비용이 얼마가 나갔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두번째는 45000원, 두번째는 47000원, A/S비용을 지출해야 했습니다


소비자가 냉장고를 아파트에서 이용하는데 5년동안 한번도 이동해본적도 없고 그대로 두고 사용했는데
소비자의 귀책사유도 없이 잦은 고장으로 계속해서 삼선전자에 A/S비용을 지출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때 분명히 지펠냉장고 자체 설계나 부품에 문제가 있으면 그부분은 계속해서 A/S
요청이 있을 텐데 그대로 소비자만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지
그리고 리콜을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리콜을  하든지
해야할텐데 A/S기사한테 물어보면 자주 일어나는 고장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데하여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어떻게할수 있는지 상담을 드리고
비슷한유형에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삼성 지펠냉장고 모델명SRT686PPG 2006년도 재품(센서교체 리콜받을 일이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를 사용하시면서 발생하는 잦은하자로 인해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한 하자는 유상수리 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80 기타 신예철 2012-02-17
17275 digital 최정주 2012-02-17
17273 기타 신경숙 2012-02-17
17271 기타 정선정 2012-02-17
17265 통신 류진희 2012-02-17
17264 생활용품 김선영 2012-02-17
17261 digital 김창무 2012-02-17
17260 기타 윤지숙 2012-02-17
17250 통신 하미정 2012-02-17
17249 생활가전 이현호 2012-02-17
17248 기타

처리

**
양동경 2012-02-17
17246 통신 이은미 2012-02-17
17237 기타 주민하 2012-02-17
17217 통신 박상수 2012-02-17
17216 통신 이강실 2012-02-17
17204 통신 김용철 2012-02-17
17199 기타 정초성 2012-02-17
17197 기타 박건영 2012-02-17
17196 통신 장성임 2012-02-17
17193 금융 김혜정 2012-02-17
17192 기타 김민선 2012-02-17
17191 기타 김현수 2012-02-17
17190 자동차 신지혜 2012-02-17
17189 기타 윤만석 2012-02-17
17188 건설 윤만석 2012-02-17
17187 기타 안해진 2012-02-17
17186 기타 윤경일 2012-02-17
17185 생활용품 이경수 2012-02-17
17184 기타 김유철 2012-02-17
17183 기타 박성호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