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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돌침대 as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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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선례
  • 조회수 : 1,074회
  • 작성일 : 12-03-10 09: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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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를 2011년 7월25일에 샀습니다..
그리고 잘쓰다가 올해1월경에 나무틀의 기둥이 갈라지는걸 발견했습니다.
1월달에 발견했지만 언제부터 갈려졌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1월 전부터 갈라졌을수도 있고 어쩃든 바로 콜센터에 전화를해서 상태를 말하고
언제 삿냐고 하길래 2011년7월에 샀다고 했습니다
바로 리콜을 해준다고 말을했고 저는 안심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10일뒤에 다시전화하니 침대물품이 없으니 틀만 다시가져가서 고쳐줍답니다.. ㅡㅡ;;
리콜을 해준다고 했다가 물품이 없으니 틀만 가져가서 고쳐준다니.. 이게 무슨 말인지 ..ㅡㅡ;
리콜을 해줘도 짜증날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리콜만 강조하고 기다려왔습니다.
하지만 답변은 없이 벌써 3월 중순이 다가오고있습니다
2달동안 질질질 끌어왔죠..
물품이 없으면 물품을 만들어서라도 바꿔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몇만원 짜리도 아니고 430만원
이나 주고 샀는데 앞으로 무서워서 물건을 사겠습니가???
2012 3월 8일에도 전화를했씁니다 역시나 물품이없다 ㅡㅡ;; 조금만 더기다려달라..
내일 전화를 주겠다.. 하지만 전화는 오지않았씁니다.. 2달은 참은 저희가족에게
 더기다려달라?? 물품이없다 우리도 모른다 ㅡㅡ;;???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도움을 청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돌침대 사용중 나무틀의 기둥이 갈라져서 문의했는데 리콜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침대물품이 없어서 틀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이며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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