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세탁소 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괘씸한 세탁소 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태숙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3-14 01:37:58

본문

안녕하세요.  답변 잘 읽었습니다.
이 메일에 첨부한 사진도 보셨겠지요.
마음대로 하라고,  아저씨 태도가 배 째라고 우기면서 소비자 고발쎈타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돼지않느냐고
큰 소리 하던데 그 아저씨는 이런 결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저씨 태도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그 보다 더 중요 한 사항은 도대채 어디다 사용 했길래 흙이 담아다 부운 것 처럼 쏟아 졌는가가 궁금하답니다. 아저씨한테 기여코 그 사실을 듣고 싶답니다.
또  형사 고발도 가능 한지요?  나아가서 민사까지도 하고 싶답니다. 알려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의 무책임함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주가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240 기타 오준혁 2012-04-09
30237 건설 김현주 2012-04-08
30236 기타 노영임 2012-04-08
30235 건설 유윤상 2012-04-08
30233 기타 성금희 2012-04-08
30231 생활용품 전은주 2012-04-08
30227 통신 이소연 2012-04-08
30225 자동차 이란희 2012-04-08
30224 자동차 박종진 2012-04-08
30219 기타 김진성 2012-04-08
30218 기타 오수환 2012-04-08
30214 기타 이미란 2012-04-08
30212 digital 문성호 2012-04-08
30211 digital 이선엽 2012-04-08
30210 건설 서민호 2012-04-08
30209 생활가전 이영남 2012-04-08
30208 식음료 이승원 2012-04-08
30207 건설 박웅규 2012-04-08
30204 digital 변자경 2012-04-08
30203 건설 손연선 2012-04-08
30201 digital 박수현 2012-04-08
30199 digital 엄경옥 2012-04-08
30198 기타 조다영 2012-04-08
30197 기타 사재민 2012-04-08
30196 기타 이국현 2012-04-08
30195 digital 원광섭 2012-04-08
30194 기타 김미선 2012-04-08
30193 통신 이영조 2012-04-08
30192 건설 이대환 2012-04-08
30191 건설 이슬기 2012-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