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회사.. 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회사.. 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영
  • 조회수 : 1,533회
  • 작성일 : 12-12-13 13:18:23

본문

2012.12.11일에 제주도에서 보내온 귤이 택배왔습니다. 세박스가 왔는데 그중에 한박스만 파손이 되었더라구요.. 택배 기사님꼐 전화를 드렸더니 택배기사님은 첨에 물건을 받을떄부터 저렇다고 말씀하시고 택배본사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하더군요., 택배회사에 전화를했더니 알겠다고 제주도에 있는택배회사 번호를 알려주시고는 그번호로 전화갈거에요 하더니 하루넘게 전화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제거 전화를 해봤죠.. 전화를 여자분께서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연락을 안주셔서 전화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고 말을했더니 그쪽에서는 상태를 봐야한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시더라구요.. 보내드렸더니 미안하다는 말은 하나도없고 이걸로는 사고처리를 해줄수없다고 하네요? 제가 사고처리를 해달라고했나요.. 귤이 저지경이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그렇게 귤을 막 던질수가있냐구 따지려고 전화한거였는데.. 해도해도 막무가내라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너무 답답하네요.. 저처럼 이런 황당한 경험 하지마시라구 몇자적어봤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받으신 귤이 파손이 되어 난감하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78 기타 하종수 2012-03-14
23474 유통 조영숙 2012-03-14
23471 기타 강형준 2012-03-14
23461 기타 어윤석 2012-03-14
23459 통신 황현태 2012-03-14
23457 통신 최전필 2012-03-14
23448 생활용품 홍현기 2012-03-14
23447 생활용품 정임성 2012-03-14
23445 통신 변창구 2012-03-14
23444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3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42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0 digital 서은진 2012-03-14
23439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31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4
23430 생활용품 김양호 2012-03-14
23429 통신 이상환 2012-03-14
23427 기타 chs9185 2012-03-14
23422 기타 신지현 2012-03-14
23421 기타 송치훈 2012-03-14
23416 digital 김동헌 2012-03-14
23415 금융 김낙균 2012-03-14
23413 기타 이정 2012-03-14
23412 기타 문정란 2012-03-14
23411 통신 이창구 2012-03-14
23410 기타 이다은 2012-03-14
23409 생활용품 김현근 2012-03-14
23408 기타 김양호 2012-03-14
23405 통신 권귀애 2012-03-14
23400 식음료 구나영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