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동호
  • 조회수 : 1,666회
  • 작성일 : 12-01-25 09:40:25

본문

sk브로드밴드(TV)를 2010년 말에 가입해서 2012년 1월까지 사용하면서 잦은 장애로 인해 12회이상 고장장애 신고로 고쳐서 사용하면서 한번 장애가 발생하면 업무중 잠깐 자리를 비워 3시간 가량 소요가 되면서 장애를 고쳐왔는데 기계라는 점을 감안해서 일년에 1~2회 고장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너무 잦은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에도 지장을 너무 줘서 이번에 고장이 나면서 해지 신청을 했더니 위약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터넷은 2회가량밖에 고장이 안나서 인터넷은 걍 쓰기로 하고 TV만 해지 할려고 하는데 잦은 장애로 인해 해지하는거니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말을 했더니 한달에 3회만 위약금 면제라면서 .. 위약금을 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위약금이란 3년 약정을 하면서 할인을 받은 금액인데 도중 해지 이기 때문에 위약금이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길래 저도 상담원에게 지금까지 장애로 인한 12회 *3시간에 대한 일상생활 및 업무상 소요한 시간을 보상해 달라고 말을 했더니 말을 못 하더라고요.
참고로 마지막에 sk기사가 와서 하는말이 이번 포함해서 2번더 장애 신고를 해서 위약금을 면제 받으라고 하는데 그럼 2회장애 신고로 또 소요될 시간 및 업무 지장에 대해 말을 했죠.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정말 화가 나네요. 너무 잦은 장애로 인한 해지 인데 그런 약관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 ..
좋은 방향으로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합상품 사용중 TV의 잦은 하자로 인해 해지요청인데 위약금 요구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 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신장애 발생시점은 수신자가 사업자에 신고하는 때를 기준으로 하되, 수신자에게 유리한 다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단,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사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 장애 시간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17014 통신 최계영 2012-02-16
17012 유통 홍채희 2012-02-16
17009 기타 오세정 2012-02-16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16981 유통 홍희승 2012-02-16
16980 통신 박연지 2012-02-16
16978 기타 이필경 2012-02-16
16976 기타 정지영 2012-02-16
16975 유통 최성은 2012-02-16
16974 식음료 김동준 2012-02-16
16970 통신 윤지훈 2012-02-16
16967 digital 조희주 2012-02-16
16966 통신 최미숙 2012-02-16
16965 통신 백승도 2012-02-16
16963 자동차 고봉조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