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1,340회
  • 작성일 : 12-02-27 14:20:01

본문

저는 1/24일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119에 실려가 명지병원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과 함께 진통제를 맞고 5여시간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당시 엑스레이 촬영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뭉쳐서 인것 같다고만 얘기를 하고 진통제 링겔을 맞고 다시 아프다고 해서 엑스레이를 재촬영을 하고 추가로 진통제 2개를 더 맞고 괜찮아졌으면 집에 가라를 말을 듣고 왔습니다.
진단명이 뭔지 알아야 겠기에 전화로 물어보니 본인이 직접 와야지만 병원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2/25일 오후에 가니 진단서를 꼭 끊어야지 진단명을 알려 주겠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서 진단서 발생해주는 시간에 올수 없다고 하니 대리인 신분증 제 신분증 대리인서류를 준비해서 오랍니다.
이건 병원에서 진단서 발행하는 수익을 올리려고 안알려주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제가 그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다 찍고 진찰을 받았는데 제 진단명을 왜 돈을 또 내면서 알아야 하나요.
또 전화를 해도 본인들 병원의 룰 이기때문에 알려줄수가 없답니다.
꼭 시정 됐으면 좋겠습니다. 1~2천원도 아니고 생돈 버리는 기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료받으신후 진단명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진단서를 끊어야지만, 알려줄수있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29572 digital 윤상인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