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동호
  • 조회수 : 1,939회
  • 작성일 : 11-12-16 21:07:42

본문

정확한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이름이 한번 바꼈던걸로 압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441003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인터넷과 텔레비전 유선방송의 약정이 끝나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12일 오전에 온다고 연락을 받고 아버지가 집에서 기다리셨는데 기사가 오지 않났다고 하시길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다시 화요일 오전으로 약속을 잡고 아버지께서 기다리셨지만 기사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화가 나신거 같아서 수요일 회사에 늦게 출근한다 양해를 구하고 제가 약속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만, 오전중에 오기로 한 기사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 연락처를 알아내서 겨우겨우 정말 힘들게 장비를 그분이 가져가셨습니다. 헌데 케이블 선들을 방치하고 가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오늘 케이블 선들을 걷어갔습니다만 어처구니 없게도 멀쩡한 전화선과 잘나오는 텔레비전 선을 다 잘라갔습니다. 전화선은 인터넷전화고 컴퓨터 옆에 있어서 실수로 뜯어갔다 하더라도 텔레비전은 저희 집에서 설치한 안테나에서 받아보는 것인데 KBS MBC 같은 정규채널까지 나오지 않게 선을 다 잘라가면서 나이많은 저희 아버지께 정규방송도 보려면 4만 얼마에 가입비와 월 7천원이 넘는 돈을 내라고 했답니다. KBS같은 국영방송은 전기세에 2500원씩 납부하고 있는것인데 그걸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텔레비전 선을 잘라버리고 유료채널 가입을 권하는 것은 사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cj헬로비전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해지수거과정에서 TV의기본선을 자르게 되었는데 유료가입채널 가입을 권유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계속적인 권유시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가 바람직합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17014 통신 최계영 2012-02-16
17012 유통 홍채희 2012-02-16
17009 기타 오세정 2012-02-16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16981 유통 홍희승 2012-02-16
16980 통신 박연지 2012-02-16
16978 기타 이필경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