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927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83 digital 김원규 2012-04-08
30182 건설 석민혜 2012-04-08
30181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80 자동차 정욱 2012-04-08
30179 생활용품 최미란 2012-04-08
30178 통신 최정훈 2012-04-08
30177 기타 박혜미 2012-04-08
30176 식음료 최종영 2012-04-08
30172 기타 이현미 2012-04-08
30168 digital 박종선 2012-04-08
30166 기타 지은식 2012-04-08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