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사 명의도용건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통신사 명의도용건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미숙
  • 조회수 : 1,187회
  • 작성일 : 12-03-16 16:32:45

본문

6년전사용했던 장기간미납으로인해 법적인절차를한다는채권추심기관의통보를받았다금액은이백구십만이라는큰돈.어안이벙벙확인한결과4개의번호는내가사용하지도 모르는번호였고 분명명의도용건이었고 kt명의도용전담반에접수했고 3일후결과가가장기본적인것도확인하지않고모든책임을나에게전갈하는통신사직원전물었죠4개의번호를개통했다면실명확인여부와나와통화한이력등서류를확인하고싶다고kt통신사직원활6개월전건확인할수없다고이건어느나라법입니까 그럼난잔말말고돈만내라는말입니까 이억울함을어디에호소해야하는지..채관추심기관4곳에내정보를유출해준kt통신사..제지금심정이알몸을다보여준듯한그런기분입니다정말고객을기망한건지
아님제가약자라고이런페쇄적인답을준건지묻고싶고약자는정당한멍분아래서도강자에게이길수없는겁니까..  죽죽고만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으로 사용하지 않은 이동전화이용요금을 납부해야만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이동전화회사에 명의도용사실을 확인 요청하여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확인되면, 명의도용 피해자는 요금을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그러므로 이동전화 회사 또는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가입하지 않은 이동전화 서비스에 대한 미납요금을 청구 받거나 요금 미납자 등재 예고를 받았다면, 즉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이동전화회사의 고객센터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신고서를 작성하여 이동전화 회사에 제출하여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명의도용은 주로 본인 명의로 이동전화 가입이 불가능한 정보통신 신용불량자 등에 의해서 이동통신 휴대전화 대금이나 통신서비스 이용요금 등을 면탈할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가까운 지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 되는데, 피해자는 이에 따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의 이용과 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해 요금체납자로 등록될 경우 통신서비스 가입 등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