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동호
  • 조회수 : 1,547회
  • 작성일 : 12-01-25 09:40:25

본문

sk브로드밴드(TV)를 2010년 말에 가입해서 2012년 1월까지 사용하면서 잦은 장애로 인해 12회이상 고장장애 신고로 고쳐서 사용하면서 한번 장애가 발생하면 업무중 잠깐 자리를 비워 3시간 가량 소요가 되면서 장애를 고쳐왔는데 기계라는 점을 감안해서 일년에 1~2회 고장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너무 잦은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에도 지장을 너무 줘서 이번에 고장이 나면서 해지 신청을 했더니 위약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터넷은 2회가량밖에 고장이 안나서 인터넷은 걍 쓰기로 하고 TV만 해지 할려고 하는데 잦은 장애로 인해 해지하는거니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말을 했더니 한달에 3회만 위약금 면제라면서 .. 위약금을 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위약금이란 3년 약정을 하면서 할인을 받은 금액인데 도중 해지 이기 때문에 위약금이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길래 저도 상담원에게 지금까지 장애로 인한 12회 *3시간에 대한 일상생활 및 업무상 소요한 시간을 보상해 달라고 말을 했더니 말을 못 하더라고요.
참고로 마지막에 sk기사가 와서 하는말이 이번 포함해서 2번더 장애 신고를 해서 위약금을 면제 받으라고 하는데 그럼 2회장애 신고로 또 소요될 시간 및 업무 지장에 대해 말을 했죠.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정말 화가 나네요. 너무 잦은 장애로 인한 해지 인데 그런 약관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 ..
좋은 방향으로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합상품 사용중 TV의 잦은 하자로 인해 해지요청인데 위약금 요구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 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신장애 발생시점은 수신자가 사업자에 신고하는 때를 기준으로 하되, 수신자에게 유리한 다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단,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사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 장애 시간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164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2-14
16473 기타 신현기 2012-02-14
16472 기타 최희정 2012-02-14
16465 기타 김영진 2012-02-14
16464 기타 김화준 2012-02-14
16463 통신

처리

**
문정혜 2012-02-14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16452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1 통신 황재규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