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베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상만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02-26 23:50:17

본문

작년에 코베아의 아웃백 골드라는 제품에 텐트를 구매하고 텐트 제품중 이너탠트에 해당하는부분을분실하여코베아에 문의 하니 30 만원이라는as금액이 나왔습니다.현재 텐트 총가격이 70만원인데 텐트에 소모품인 이너텐트를 30만원에 구ㅐ하라는 코베아에 횡포가 놀랍습니다
텐트를 팔면 그에 대한소모품은 as차원에서 소비자에겐 부담없이 공급하는게 기업에 책임 아닌가요?
현재 코베아에 as 시스템은 우리밖에 당신as해줄사람없으니 그냥 우리가 시킨대로 부른대로 따라와 인데 이게 정상입나까?
조속한처리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47 생활용품 강소영 2012-04-04
29145 자동차 임무빈 2012-04-04
29144 기타

처리중

병원
sy0000 2012-04-04
29143 기타 박은영 2012-04-04
29141 기타 오솔샘 2012-04-04
29138 기타 윤희선 2012-04-04
29136 기타 서지희 2012-04-04
29135 digital 김차용 2012-04-04
29131 생활가전 황광익 2012-04-04
29128 통신 박정아 2012-04-04
29125 생활가전 박종민 2012-04-04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29100 기타 한이지 2012-04-04
29099 자동차 원요한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