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종인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3-27 17:46:35

본문

제가 넥슨에서 카운터스트라크온라인을 즐긴느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는 몇일사이동안
접속을 안했고 토요일날 수리후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버와의 연결이 끊겻다면서"
뒤에 추가로 "불법프로그램 사용 1차제제"
라는 문구가 뜨더군요
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넥슨측의 태도는 제 아이디로 쓴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억울해서 해킹으로 인한 피해같다고 햇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해킹이든 뭐든 일단 제아이디로 확인이되었다고
1년동안 사용불가라네요;;
저는 너무나도 억울해서 계속 따졌죠
그런데 전화를끊어달라네요;
이러한 넥슨측의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넥스느이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30640 건설 이혜성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