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멤버쉽 부당가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멤버쉽 부당가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규재
  • 조회수 : 2,083회
  • 작성일 : 12-05-29 21:06:05

본문

코웨이 정수기를 렌탈하여 3년 정도 사용하였는데

사용자의 동의 없이 정수기 담당 코디가 무단으로 멤버쉽에 가입시켜

자동이체 되는 통장에서 매월 수수료를 인출 해 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정수기 업체의 코디에게 문의하니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여 고객이 직접 해지하여야 한다기에 그곳으로 문의한 결과

무조건 사용한 달의 수수료를 지급하여야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제 사용도 안하는데 해지를 안할 경우에는 매 달 생돈을 또 내야 한다더군요

어떻게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사용자의 동의도 없이 가입이 되어 몇 년 동안 생돈도 지불되었는데

해지를 하려는데도 돈의 내야 한다니요!!

이런식으로 소비자의 돈으로 실속을 챙기려 하는 웅진 코웨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업체 담당코디가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임의대로 멤버쉽에 가입을 시켜 수수료를 인출해갔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19921 통신 임아영 2012-02-29
19920 유통 이주희 2012-02-29
19918 생활용품 홍종식 2012-02-29
19916 통신 배재영 2012-02-29
19915 생활용품 황순성 2012-02-29
19912 생활가전 김세철 2012-02-29
19909 건설 조종래 2012-02-29
19908 통신 홍재영 2012-02-29
19907 기타 이지은 2012-02-29
19906 기타 김창미 2012-02-29
19905 생활용품 윤진경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