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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송지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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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영태
  • 조회수 : 1,379회
  • 작성일 : 12-03-19 22:24:57

본문

앞서 올린 건에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덧붙여 말씀드리면
구매자의 단순한 변심에 의하여 구매 취소를 할 경우 배송비를 책임줘야하는 것엔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배송일 당일 가내 부재 중이라 차일 또는 차차일 배송을 부탁하였으나 당일이 아니면 안된다하여
현관앞에 물품을 두고 가시라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하였습니다.
(배송업체 - 경동택배)

배송업체의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취소를 할 수 없다는 것도
저의 경우 납득이 될 수 없고
일주일 지나 다시 배송업체에서 똑같은 상황에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부재중이니 원하는 일자에 배송해 두시면 확인 후 배송비 입금하겠다고 하였으나
배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구매 취소를 할 의사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송업체의 노고도 이해되지만
배송자가 원하는 일정에만 배송해준다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

더우기 원하시는 일자에 배송해주시라 의사를 밝혔지만
그렇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비 또한 적은 금액이 아닌 5만원에
배송자만 이해해야할지
구매자가 어디 속된 말로 봉인가 하는 심정입니다.

꼭 경동택배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택배업체가
소비자와는 관계없이 업체 편의만을 내세우며 영업을 하고 잇다는 것도
이 자리를 빌어 말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우선으로 해야할 서비스업체가 아닌가요...

물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소비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서로 양해를 구하여 해결할 수도 있는 일이
업체의 일방적인 의사에 - 저의 일방적인 주장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
피해는 저만 보고 있는 것 아닌지요...

다시 한번 도움을 청하며

저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가 아니라
배송업체의 편의만에 의한 배송지연에 의한 구매취소를 원하며
딱히 구매취소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취소의사도 없음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처리상황에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사이트 - 11번가, 판매자 homeoffice 상호명 애플 사업자등록번호: 141-03-12206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체측으로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을 전달하였고 업체측의 입장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기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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