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26-05-06 17:51:18

본문

당근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전자제품은 자기네 책임이 없다고 고지하고 택배를 했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한테도 그러한 사실을 알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물건 자체가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분해될 정도로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습니다 해결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2 기타 차지현 2012-02-13
16191 식음료 신재숙 2012-02-13
16188 자동차 김현채 2012-02-13
16186 금융 이황준 2012-02-13
16185 통신 장복진 2012-02-13
16184 digital 이준해 2012-02-13
16183 기타 변미진 2012-02-13
16182 통신 손미정 2012-02-13
16181 기타 문동준 2012-02-13
16180 통신 이순영 2012-02-13
16178 건설 장봉제 2012-02-13
16175 기타 정은실 2012-02-13
16173 digital 김수민 2012-02-13
16171 식음료 박미나 2012-02-13
16170 자동차 박인경 2012-02-13
16169 생활용품 송지연 2012-02-13
16168 통신 고태욱 2012-02-13
16167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13
16166 통신 위계욱 2012-02-13
16165 기타 정동열 2012-02-13
16164 생활용품 이은호 2012-02-13
16163 기타 전영실 2012-02-13
16159 기타 문소영 2012-02-13
16152 유통 권장원 2012-02-13
16151 통신 심유정 2012-02-13
16148 식음료 김민정 2012-02-13
16147 기타 은진 2012-02-13
16146 통신 유혜정 2012-02-13
16145 금융 오일환 2012-02-13
16144 기타 박한엽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