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옥
  • 조회수 : 1,714회
  • 작성일 : 12-03-02 21:00:24

본문

몇일전 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 속도검사및 PC점검 해준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언제 시간나냐며 물어본후 통화를 끊었구요.  몇일후 전화가  와서 원격으로 B-세이퍼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가 끝나니 핸드폰 문자로 유료과금 나온다는 문자가 날라옵니다.
통화할떄. 설치 할때까지 유로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문자가 날라오네요.
완전 사기 당한기분인데
 전화왔던곳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한달후부터 요금이 부과된다고 아무렇지 않게 응대를 하네요
완전 농락당한 기분인데 ..
저녁 8시반에 원격하는 기사는 일을하고.. 문자 받구 해지해 달라고 전화 하니깐 월요일에 전화달라고하고..
완전 상습적이네요 ..

지금 전화 받은분하구 대판 한판 하구 통화끊엇는데.. 그쪽에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한달후부터 요금 부과된다구하니 월요일에 해지하면 그만이지만
지금 이기분은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터넷 속도및 PC점검한다며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후 대금청구가 되고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시 환급이 가능하며, 무료서비스 사용 후 소비자 동의 없이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유료로 전환된 시점에서 부과된 요금 환급 및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28527 자동차 김향태 2012-04-03
28526 통신 기경환 2012-04-03
28525 digital 장라미 2012-04-03
28524 기타 김윤영 2012-04-03
28522 기타 김정연 2012-04-03
28521 생활용품 백은영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