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1,003회
  • 작성일 : 12-03-03 00:53:45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냈으나
운송장번호 8965974452 이건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미배달로 남아있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했으나
영업소 문의하라고해서 또 영업소 문의 했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다시 연락했더니 분실했다네요.
분실했으니 물건가격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러줬는데
입금할 생각을 안하네요
도대체 이럴땐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07 digital 박은숙 2012-04-05
29306 생활용품 안신애 2012-04-05
29305 건설 권민지 2012-04-05
29304 건설 방두석 2012-04-05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