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엘지 핸드폰 환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엘지 핸드폰 환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둔영
  • 조회수 : 2,258회
  • 작성일 : 12-03-10 01:37:11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11일날 엘지 핸드폰을 구입후 사용중 먹통및 커서불량이어서 대리점에서 3번 교환하고 서비스센타에서 수리 맡기고 3번 임대폰을 사용하여 저의 핸드폰을 제대로 써본적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리점과 서비스센타에 여러번 다녀가는 불편을 겪었으며 그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야만 했습니다..너무 불편해 환불을 해달라고 했지만 그것마저도 거절당하고 엘지 내부 규정상 여러가지 조건을 이야기하며 환불은 안해주고 다른기종의 엘지핸드폰 교환을 유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만원이 좀 넘는 돈을 지불하고 새 핸드폰으로 교환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또 다른 시작이었습니다...
엘지 프라다폰으로 교환한지 한달도 안 되어 통화를 할때 제 핸드폰에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솔직히 3번 통화하면 2번은 통화가 안되고... 통화하다가도 상대방 목소리가 안들려 통화를 못하고 다시하고 또 다시하고.. 몇번을 그렇게 해야지만 통화가 완료될 정도로 힘듭니다..ㅜ
그리고 핸드폰 문자나 카톡등을 쓸때도 터치를 누르지도 않았는데 다른곳이 눌려 문자나 카톡 글자가 지워지는등.. 진짜 솔직히 더이상 엘지 핸드폰을 못쓰겠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엘지 서비스센타에 전화를 하면 프로그램상 문제라며 새버전이 나오면 된다는등...그런얘기 밖에 안합니다.. 저번에 그렇게 불량폰 쓴것도 억울한데.. 이번에는 아니겠지..아니겠지..하면서 썼는데도 역시 우려는 현실이 되었습니다..3달동안의 저의 고통은 조금도 생각지도 않고 제품을 제대로 만들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규정상 안된다며 소비자가 불편을 겪으면서도 기다려야만 한다는 엘지의 처사는 도저히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도 정당하게 돈을 내고 새 제품을 사서 사용하는것인데 중고도 아니고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해야만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3달간의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피해보상을 받고싶지만 제가 바라는건 다름아닌 엘지가 제게 환불을 해주는 것입니다!!!
더이상 엘지제품을 쓸수가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엘지가 저에게 환불을 해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ㅜㅜ간절히 부탁드립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교환하시고 임대폰 사용중에도 불편한데 환불이 불가하다고 하여 새로 구매하셔서 이용중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서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휫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29418 건설

처리중

사진원판
황연숙 2012-04-05
29416 건설 남궁년 2012-04-05
29414 건설

처리중

바오골프
박권식 2012-04-05
29412 기타 이정민 2012-04-05
29409 digital 강준구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