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진
  • 조회수 : 1,430회
  • 작성일 : 12-02-29 12:40:34

본문

지난 주 토요일 택배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재가 CJ 홈쇼핑에서 구매한 물건의 사은품 배달 때문이였습니다.
처음 전화를 하자말자 다짜고짜 집이 어디냐고 묻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재가 혹시 주소가 있냐고 물었더니 주소는 있는데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 때부터 태도가 너무 불량했습니다. 그래서 집 가까이 모텔이 있어서 그곳을 아냐고 물으면서 가는 길을 설명해주려고 하니 자기는 모르겠다면서 택배기사로써 본분을 망각한채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네비게이션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지도라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것 없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골이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에 동네에 가면 동네분들이 가르쳐주실꺼라고 했더니 자기(택배기사)가 그곳까진 못간다며 회관이 있는데 그곳에 놔둘테니 가져가라는 것이였습니다.
집에 사람이 부재중인 것도 아니고 길이 없는것도 아닌데 일 자체가 귀찮은 듯이 알아서 찾아갈려면 찾아가고 말려면 말아라는 듯이 말을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어느 택배회사이며 이름을 물어봤더니 “X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러면서 전화를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CJ측에 연락을 해보니 동부택배라는 것은 확인했는데 그쪽 회사측과 연락을 해봐도 상담원이 교육을 시킨다는 말만하고 일을 마무리 할려고 했습니다.
정작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에서 교육시킨다는 말만 듣고 없던일로 하기엔 너무 화가 나서 관계자와 연락을 하고 싶다니 또 하루 뒤에 다른 상담원이 연락이 와서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시간이 지나도 따로 연락은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택배기사는 27일 다시 부모님께 연락을 해서 딸에게 몹쓸말을 들어서 충격을 받았다면서 오히려 저희 부모님계 질책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때 당시의 통화기록을 녹음을 해서 이런 부당한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은데 택배회사측의 아니라한 입장과 고객에게 욕까지 해놓고선 사과의 말은커녕 오히려 부모님께 그런 적반하장식의 발언을 한 택배기사와 회사관계자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어처구니없는 업무태도와 욕설에 정말 불쾌하시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46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