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코(ECO)다운 자켓 신문광고 절대 믿지 마시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에코(ECO)다운 자켓 신문광고 절대 믿지 마시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교형
  • 조회수 : 1,897회
  • 작성일 : 12-02-09 20:48:03

본문

2011년 3월경 신문광고 및 브랜드명을 믿고 560.000원짜리를 118.000원에 판매한다기에 구입을 하고 여름에 입을 기회가 없어 보관하고 있다가 2011년 12월에 입어보니 신문광고와는 달리 오리털이 심하게 빠지고 원단은 살짝만 걸려도 찢어지고 시중에서 30.000-40.000원에 구입하는 것만도 못해서 속을 썩이고 있던중 2012년 2월7일짜 신문에 유사한 광고가 실려서 해당 회사에 전화를 해서 2011년에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했더니 제품을 교환해 주겠으니 제품을 보내라고 해서 우송료 3.950원을 부담을 해서 (주)에코에 탁송을 했습니다.
제품을 받은 (주)에코의 답변이 황당했습니다. 2011년 3월에 구매한 제품은 자기네들과 (주)에코와 계약이
종결됐기 때문에 교환을 해주지 못할뿐더러 재 우송료 비용도 본인한테 부담하라는것입니다. 2011년도에 구매
한 제품은 구매한 월을 구분하지 않고 분명히 교환해 주겠다고 해서 탁송료를 부담하면서까지 상기와 같은 과정을 거쳤는데 교환을 못해주겠다고 하고 탁송료 3.950+2.500=7.450(원)까지 부담 하라니 절대 신문광고를 믿고 제품을 구입하셔서는 절대 않될것이며 상기건에 대하여 명쾌한 해결책은 없는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고 구매하신 의류의 하자로 교환요청후 제품보냈는데 현재는 판매하지않는다면서 교환거부를 하고 우송료비용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31247 통신 박태수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