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태블릿 환불건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태블릿 환불건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영규
  • 조회수 : 1,335회
  • 작성일 : 12-03-08 11:02:12

본문

작년 8월 에 태블릿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곤 바로 유막 현상때문에 환불 신청을 했지만,, 직원의 권유로 교품을 받았고,, 하지만 이마저 오른쪽끝
액정유리가 들리는 현상때문에 상품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가 . 이문제가. 자체 결합이 맞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고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센터에서 판매한 곳에 가라는 말을 했고 그럼 난 시간이 없고 늦게 가면 또 안될것 같아 이 증상에 대해 증명과 날짜를 기입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에 가서.. 환불을 요구했지만 거기선 (서비스를 받고 싶어한다고 생각했는지)자기 관리 기간이 끝났다고 애기하며 다시 서비스센터로 보내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반야월에 살고 서비스 센터는 칠곡 대리점은 성서 이곡점 디지털 프라자라 앞에도 몇번을 왔다 갔다 한 경험으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언제 까지 가야 되는지 물어 보고는 1년 중에 서비스가 이루어 지니... 전 그렇게 만 생각하고.. 다시 환불 신청을 했지만 돌아 오는 대답은 벌써 14일이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애기 뿐입니다..
 전 환불도 환불이지 만 서로의 의사 소통의 오해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면 최소한의 책임은 당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방문한 서비스 센터에서는 직접 써준 증명 자료는 보지도 않고무조건 안된다..대리점에선 난 그런적 없다... 날짜까지 기입 받았고 그 날짜가 14일 전에 환불 신청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 있는데
왜 환불이 안된다는 건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꼭 처리 부탁 드립니다.
 ,,, (아직 명함에 제품 이상 싸인과 날짜가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태블릿의 하자로 교품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했지만 규정상 처리불가라고 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07 기타 손병석 2012-04-12
31306 기타 하주석 2012-04-12
31305 생활가전 최애란 2012-04-12
31301 통신 이재명 2012-04-12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