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사저널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련
  • 조회수 : 1,853회
  • 작성일 : 12-02-13 14:56:28

본문

한달전에 아버님 동창이라면 아버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는데
아버님은 정말 친구인줄알고 시사저널을 구독하셨다고합니다
한달이 지나도 안와서 친구한테 전화하니 시사저널도 모르고 그런데 다니지도 안는다고
아버님은 시서저널에 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시서저널에 전화해  사기당한거라고 취소요청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접수되었기때문에 3개월은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합니다
왜그래야하냐고 따져도 똑같은대답 그냥 죄송하다고 접수한사람을 찾을수도 없고
어쩔수 없다는 답만 돌아왔습니다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시사저널은 그냥 묵인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당연히 100%환불해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동창이라며 전화와서 시사저널 구독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연락하니 그런사람없다고 하여 사기인것같아 해지요청인데 3개월은 봐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화권유, 방문판매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청약철회 및 카드 취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28284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283 금융 박해영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