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골프란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오골프란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효식
  • 조회수 : 1,230회
  • 작성일 : 12-03-05 18:19:04

본문

바오골프란 골프장 부킹을 대행해주고 회원가로 처리를 해주는 회사에
2011년 12월 부산지사에 오천오백만원짜리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2-3주후면 전액보험증권을 발급해준다는 말을 그대로 믿고있었습니다.한달이 가고 두달이 지나도 담당자(예준영팀장 :최근에사직했다고함)는 차일피일 하길래 본사에 항의 전화를 했더니 행정실장이란 사람이 회사필리핀 투어후 2월 20일까지 증권(그것도 계약과는 다르게 1년을 바오클럽명의로 하고 1년후에 양도를 해준다는조건으로)을 발급해준다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가타부타 연락이  없길래 너무화가나 본사에 또 항의전화를 하니까 이틀후쯤인가
행정실장이 전화가 왔고, 도저히 믿고 거래하기에는 믿음이 안가 해약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분 왈 2월29일까지는 해약을 해서 전액 환급해준다는 말을 하기에 더이상 구두약속은 못
믿겠다하니까 확약서를(2월29일까지 해약환급해준다는) 대표이사 명의로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29일이 훨씬 지난 오늘까지도 전화도 안받고 어떠한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항의글도 회사 홈피에 올려봤으나 삭제만 해버리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본사에 전화하면 담당자가 전화할거라는 매일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담당자는 연락도 없는
실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고액의 신규가입을 하면서 전액보험증권 발급을 해주기로 해놓고 지켜지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위 경우은 철회기간이 지났으므로 계약관련 서류(계약서,명함,내용증명서 사본 등)를 첨부하여 피해구제 접수를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28158 기타 류귀혜 2012-04-01
28157 digital 김원규 2012-04-01
28156 건설 이명희 2012-04-01
28155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01
28154 건설 이준호 2012-04-01
28153 통신 권덕근 2012-04-01
28150 건설

처리중

교정치료
janny 2012-04-01
28147 통신 강인숙 2012-04-01
28144 기타 김경숙 2012-04-01
28143 통신 강인숙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