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카트리지 세폼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생카트리지 세폼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훈
  • 조회수 : 3,601회
  • 작성일 : 12-01-30 18:05:07

본문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이딴식으로 팔고 배째라는식으로 상담하네요


상담원이 계속 3개월지났으니 어쩔수 없다고 하길래 답답해서 그럼 소비자한테 해결방안을 제시를 해야지 왜 자꾸 3개월얘기만 한것밖에 기억안난다고 했더니,
상담원 하는말이.. 15분동안 설명했는데 기억안나냐고? 되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상담원이 제게 15분동안 설명한것은  3개월지났으니까 AS받기 힘들다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판매할때 주의사항 하나도 얘기 안해주다가 3개월지나니까 뭐 어쩌라는 식이더군요!

뭐 이런곳이 다 있습니까?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완전 사기당한 느낌이네요.

3개월 AS얘기말고 해결방안 얘기해달라고 하니까 그럼 제가 어떡게 해줘야하는데요!!!? 라고 언성높이더군요.

그러더니 제 말 딱 짜르면서 한다는 말이 저기요~ 죄송한데 전화상담이 많거든요?? 이러네요 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소보원에 고소합니다!!

처음에 고장난 원인이 뭔지 해결방안 알아보려고 전화한건데, 이딴식으로 상담이나 하고 어이가 없네요.

상담원  말한거 요점은 이거더군요.



삼성은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자주하기때문에 드라이버 업데이트하면 칩 손상되서 사용못한다.
-전 드라이버 업데이트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문의한건 용지걸림과 카트리지 점검 이상에 대해 말한건데. 왜 자꾸 잉크 굳었다고 얘기하는겁니까...? 뭔 상담하는 상담원이 구매자보다 지식이 더 없는지.. 상담하는 내내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결론은 재생잉크 쓰지말고 정품잉크 쓰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재생카트리지 파는곳 상담원이 ㅋㅋ



왜 샀냐? 이런식으로 상담이나 하고있고...


3개월안에 다쓰던지 반품을 하던지 알아서 해라. 3개월 지나면

다 니 탓이고 억울하면 정품카트리지 구입해라.


.... 너무 어이가 없네요. 고소합니다.

2만원가지고 사람 이렇게 기분나쁘게 하는 곳 처음이네요.
고발조취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신 제품의 하자로인한 서비스와 관련하여 업체의 업무방식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