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발하고 싶어요~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고발하고 싶어요~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1,953회
  • 작성일 : 12-03-06 12:02:44

본문

핸드폰으로  TV편성표을 보려고 들어갔어요. 요금이 안나오는 완전무료 프리존으로 들어가서 몇 군데 TV을
잠깐씩 봤어요. 근데 문자가 얼마 남았나 T world에 들어갔는데, 켄텐츠  이용로 14,500 이 부가 되어서 나온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참...
 와이파이  네트웨크 사용시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음.
 TV시청시 앞에$표시만 조금하게 표시되어있고,잘 보이지도 않았어요. ㅠㅠ
 정말 얼울해요....ㅠㅠ  다른데는 TV 시청시 화면밑에 얼마가 부가됩니다. 표시가 되어있거든요.
 근데 KBS는 표시도 하지않고 바로 넘어가고 1,500원이 부가된다고 고지도 안돼어 있어요.
 확인도 않되고  켄텐츠 이용로만 뜨는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30% 깎아주는척이나 하고.... 말이 안나오네요.
 분명 다른사람도 피해가 갔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 데로 몇자 적었어요.
 제가 알고 쓴거면 당연히 돈을 지불하겠는데...
 한번 확인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당~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 드린 점 양해 말씀 드리고 사용한 경로에 대해 안내. 사용내역을 살펴 보니 프리존을 통해 TV편성표내에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접속하였고 해당 프로 선택시 네이트로 접속되나, 접속 이전 팝업창을 통해 정보료 과금에 대한 주의내용이 고지되어 있음을 안내하니 이해하셨고 정보제공업체의 동의 없이 당사 임의 환불은 불가하기 때문에, 업체측으로 불만내용을 전달하여 미인지 사용으로 인한 일부 조정은 제시 받았으나 추가 감액은 불가하여 고객님께 내용을 전달하고 양해 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이용하시어 TV를 조금 보셨는데 컨텐츠이용료가 부과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27288 식음료 정부원 2012-03-28
27287 통신 박혜경 2012-03-28
27286 생활용품 윤주영 2012-03-28
27285 건설 이한백 2012-03-28
27284 기타 정연아 2012-03-28
27283 기타 박경예 2012-03-28
27282 건설 박혜란 2012-03-28
27281 기타 박경예 2012-03-28
27280 생활가전 한윤주 2012-03-28
27279 digital 이주은 2012-03-28
27278 기타

처리중

운동화
손현옥 2012-03-28
27277 기타 이인아 2012-03-28
27276 건설 권영한 2012-03-28
27275 통신 이은정 2012-03-28
27274 생활용품 오형수 2012-03-28
27273 통신 이은정 2012-03-28
27272 기타 이지혜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