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HTC 터치패널 교체비용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HTC 터치패널 교체비용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호
  • 조회수 : 1,677회
  • 작성일 : 11-11-24 14:15:19

본문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대만제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번 스마트폰 액정(터치패널) 교체관련 HTC 서비스 센터에 견적문의를
한 결과 엄청난 AS비용을 책정하여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교체비용 : 22만 8천원
 
LCD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이 일체형이어서 모두 교체해야하므로
비용청구가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주 HTC 서비스센터에 비용관련 상세히 문의결과
1)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 재료비 : 21만원
2) 공임비 : 1만 8천원
이렇게해서 22만 8천원이 비용책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 재료 비용이 과다하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해당 제품(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은 옥션이베이에서 확인해보면
관세,물류비를 포함해서도 12~13만원 정도입니다
.
타사 삼성 갤럭시S2와 비교해봐도 터치패널 비용이 과다청구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2 터치패널 교체비용

1)LCD 디스플레이+터치패널 재료비 : 10만원
2) 공임비 : 1만 8천원
이렇게 해서 11만 8천원이 공식적인 비용입니다.
 
HTC 서비스센터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AS 비용 책정관련
현실성 있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제조사(삼성,HTC)에서 최근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을
일체형으로 제조하여 터치패널만 깨지고,LCD 디스플레이는 문제없는데도
통채로 교체를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과다하게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실은 LCD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널이 일체형이어도 터치패널만 충분히 교체가
가능합니다. 터치패널 재료 비용은 4만원 안팎입니다.
 
이와 같은  AS비용청구 과다 문제점을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HTC 서비스센터 대표전화 1588-3220
전주 HTC 서비스센터 063-287-857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받으시려하시는데 과도한 교체비용으로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또는 서비스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15278 기타 이영주 2012-02-08
15276 digital 황찬희 2012-02-08
15275 기타 이지현 2012-02-08
15272 식음료 이혜숙 2012-02-08
15270 기타 양현주 2012-02-08
15268 생활용품 문화 2012-02-08
15266 통신 손옥자 2012-02-08
15264 digital 한규원 2012-02-08
15262 기타 소비자 2012-02-08
15256 통신 부순영 2012-02-08
15255 기타 소피아 2012-02-08
15254 통신 박상민 2012-02-08
15253 식음료 전미영 2012-02-08
15251 통신 김주은 2012-02-08
15250 통신 이태신 2012-02-08
15249 건설 김은숙 2012-02-08
15248 기타 안혜경 2012-02-08
15243 digital 최현석 2012-02-08
15242 기타 김양규 2012-02-08
15238 통신 엄성환 2012-02-08
15237 통신 윤정 2012-02-08
15234 기타 이영철 2012-02-08
15233 기타 이민규 2012-02-08
15231 통신 정은옥 2012-02-08
15225 자동차 김유식 2012-02-08
15223 기타 이온희 2012-02-08
15222 유통 최미혜 2012-02-08
15218 통신 김진환 2012-02-08
15217 유통 최효현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