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씨제이) 택배..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씨제이) 택배..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1,751회
  • 작성일 : 12-02-23 18:16:48

본문

저는 전남 강진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료수나 먹거리등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종종 주문하곤 합니다.

오후 2시경 택배 기사로 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CJ 택배 : 여보세요!
나        : 네 여보세요
CJ 택배 : 네 CJ 택배인데요.. 물건을 16개나 시키시면 어떻해요..
나        : 네 ?
CJ 택배 : 아니 물건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시키시면..
나        : 아.. 지금 쇼핑몰에서 2월말일까지 행사 기간이라.. 많이 좀 샀어요..
CJ 택배 : 물건이 너무 많아서 혼자 힘들어요 도와주셔야..
나        : 아 지금 가게에 알바 혼자 있어서.. 좀 곤란한데요..
CJ 택배 : 아 그럼 어쩔수 없네요.. 문앞에 두고 가겠습니다.
나        : 아니.. 문앞에 두시면 통로인데 영업 지장 있으니까 다섯발자국만 더 가셔서 창고 앞에..
CJ 택배 : 저희는 문앞까지만 배달해드리면 됩니다. 더 갈 의무가 없습니다.
나        : .....

저희 가게는 2층입니다. 사진 첨부 한것 처럼 통로에 물건을 쌓아두고 갔더군요..
생각해보니까.. 물건을 16박스 주문하던지 160박스 주문하던지..ㅎ
어이없어서.. 자기들은 돈 받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무리 시골이라고.. 경쟁업체가 없다고.. 막나가는거 아닌가 싶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을 이용하시면서 배달 물품이 많아 운반이 어렵다며 문앞에 두고간다는 업체 기사의 말에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피해제보와 유관하여 사과 말씀 드리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배송직원 교육을 약속.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셨으며 해당 배송직원은 강한 주의를 통해 업무 개선 진행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30689 기타 송영실 2012-04-10
30688 건설 이정국 2012-04-10
30687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6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5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30683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10
30682 생활용품 김예슬 2012-04-10
30681 유통

처리중

의류반품
박순영 2012-04-10
30680 digital 박지훈 2012-04-10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