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물건이오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물건이오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채윤
  • 조회수 : 1,560회
  • 작성일 : 12-01-05 19:30:10

본문

정확히12월15일 상호명 리틀호야 라는곳에서<BR>애기 내의 3벌 청바지 1벌 라운드티1벌을 구매했습니다<BR>2주 정도뒤 청바지랑 내의1개가 왔습니다<BR>그런데 청바지도 제가 주문한 호수가 아니였습니다<BR>반품했습니다<BR>그리고 1월3일 티랑 내의하나가 왔습니다<BR>이번에도 티가 제가주문한 호수가 아닙니다<BR>지금 현재 반품접수 제가 했습니다<BR>싸이트에 글을 올려도 답변이 없습니다<BR>다른 사람 답변은 하는데 제 글은 답도 달지 않습니다<BR>전화도 안 받습니다<BR>분명 1월6일까지는 다 배달해 드리겠다 했습니다<BR>그런데 배송조회해보니 지금 5일 현재 보내지도 않았습니다<BR>연락도 없고 어찌해주겠다 말도 없습니다<BR>내의 두벌 제외하고 환불해 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BR>제가 쓴글만 답이 없고 위에 글을 쓴 분들은 답글이 있습니다<BR>겨울 다 지나고 옷을 준다는건지 옷이 없으면 연락을 주던지 해야한다고<BR>생각합니다 무작정 기다리기에는 너무 화가 납니다<BR><BR>상호명은 "리틀호야" 입니다 <BR>전화번호는 070-4333-**** 입니다 <BR><BR>제가 인터넷 여기저기 이런 비슷한 사례를 보았습니다<BR>내용증명을 보내야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BR>전화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한마디 말만해줘도 될것같은데 <BR>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의류구입후 치수가 잘못되어 교환요청후 연락없어 환불요청인데 처리지연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 생활용품 이윤서 2012-02-08
15093 기타 공상원 2012-02-08
15092 통신 육아름 2012-02-08
15091 통신 김소현 2012-02-08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15033 기타 임익택 2012-02-07
15025 통신 주종하 2012-02-07
15023 통신 김귀성 2012-02-07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