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막장폰케어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막장폰케어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필우
  • 조회수 : 1,398회
  • 작성일 : 12-06-01 18:43:39

본문

아버지가 S-100 테이크인가 테이트인가 폰을 쓰고있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하여 폰케어서비 70만원 한도 (자기부담금 8만원) 폰케어서비스를
이용하게되었습니다.
근대 휴대폰이 단종되어 하키폰 아트릭스폰 (둘다 대리점에 물어본결과 50만원정도)
중 골라야한답니다
그래서 70만원 까지지원해주기로 하고 폰 보험비를 매월 내고 이용했는데
무슨 막상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나니 50만원짜리 폰을 불러줍니까
그래서 차라리 내가 70만원까지 금액을 지원해달라 추가금을 내고 휴대폰을 바꾸겟다고하니
지금 폰이 단종되어서 55만원정도 되는데 그래서 70만원까지 지원이안된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70만원까지 지원해준다해서 폰 보험을 들고 매달 돈을 냈더니
이제와서 폰 2개 골라서 책정해줍니다.(보상지금원금액의 20만원이나깍힌폰)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상위부서로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이없이 짜증내고 승질부리면서 높임말만 쓰는 팀장을 바꿔주더군요
그 전화가 일하는중에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너무길어져서 일단 제가 지금통화가안되니
나중에 통화를 하자했더니, 나중에통화해도 똑같다 라는 답변에 제가
아니 아직 제가이해가 안되고 서로 이해관계가 성립이야되야 내가 폰 보상을 진행하고
말도안되는 경우에 동의할수없다고했더니
이건 통지라고 알아서하고 보상신청할꺼면 인터넷에서 하라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일단 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일 진정시키고 다음날 다시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럼 하키폰이나 아트릭스폰지원해주는 금액을 지원해달라 추가금을 내서내가다른걸 선택하겠다
햇더니 그것도안된답니다. 참고로 대리점에선 하키폰 아트릭스폰 하자많고 걍 쓰레기폰정도로 말하더라구요
무슨 물량많이남은거 짬처리해주는 폰보험사도아니고 폰은 왜제가 못고릅니까
그래서 그런말 듣지도못했고 폰 보험 가입할때 직원이 말해주지않았다라는말에
약정에있다라는 말만하더군요 그래서 약정같은거 받지도못했고 폰 지정해서 보상해준다는소리도
듣지도못했고 하니 인터넷에 있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약정읽어보란소리도못들었고 홈페이지가 있는지도몰랐고
무슨 그냥 어쩔수없다 약정에 그래써져잇다 보험이라는 상품을 판매할떄 이렇게 70만원까지 지원해준다는
빛좋은 개살구같은 멘트로 가입시키고 현실은 이렇습니다
상담히 불친전한 상담원과 보상을 똑바로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폰케어서비스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06 건설 박혜영 2012-03-31
27904 기타 박성우 2012-03-31
27899 기타 구조인 2012-03-31
27898 건설 권동기 2012-03-31
27895 기타 곽찬란 2012-03-31
27888 식음료 손경원 2012-03-30
27887 생활용품 유경자 2012-03-30
27886 기타 최수정 2012-03-30
27883 유통 심지은 2012-03-30
27882 digital 유동열 2012-03-30
27879 기타

처리

**
정혜정 2012-03-30
27878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30
27877 기타 황등록 2012-03-30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