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의류 쇼핑몰 고발합니다(아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내 1위 의류 쇼핑몰 고발합니다(아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영
  • 조회수 : 3,390회
  • 작성일 : 11-12-19 23:40:28

본문

안녕하세요 국내 1위 라고 불리 우며 얼짱이 운영 하는 쇼핑몰

아보키 ㅡ<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에서 아보키 라고 검색하면 오히려 아보키배송 << 아보키사기<<

이런것이 보일수있으며 막상 들어가보면 항의 글도 상당수가 됩니다

다른 쇼핑몰 늦어도 3~5일 빠르면 바로 다음날 받기도 합니다

고객센터 답변 정말 빠릅니다

근데 국내 1위라고 떠드는 쇼핑몰은 어떻게 아침 부터 점심시간 빼고 5시까지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도 전화를 한통화도 할수가없습니다..

물론 국내 1위 인만큼 바쁠수가 있겠죠 하지만 고객센터 전화를 해봤단 사람은 그누구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여러 추측이 난무 하고있죠 전화기가 없다... 전화번호는 그냥 적어둔것이다..

전화번호를 남겨라고 하여 27번에 전화번호를 남겼지만 이틀째 전화가 없습니다

도저히 배송 못기다리겠고 환불 받고싶은데 어떻게 환불 받으려니

통화 자체가 안되어 환불 자체를 받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회원으로 주문하여 주문번호를 몰라서 배송 조회를 해보려니

주문번호 조회는 없어서 배송조회 따위는 해보지도 못하며 전화기만 붙잡고 있습니다

대체 이런 쇼핑몰에 관련한 법률은 제대로 마련되 있지 않은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 제품구입후 배송도 안되고 연락도 오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업체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12 자동차 이정 2012-04-05
29311 통신 정애경 2012-04-05
29310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9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8 생활용품 최진연 2012-04-05
29307 digital 박은숙 2012-04-05
29306 생활용품 안신애 2012-04-05
29305 건설 권민지 2012-04-05
29304 건설 방두석 2012-04-05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