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호
  • 조회수 : 1,998회
  • 작성일 : 11-12-24 15:43:44

본문

7년동안 매년 김치를 주문받아 택배로 고객분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산 고객님께 2박스를 11/28일 전북 부안에서 동시에 현대택배로 발송했으나,
 30kg 1박스는 잘받았으고,1박스는 현대택배 터미널 분류착오로(택배회사 인정함)11/30밤에 도착 주문자님께서 확인한결과 날씨가 포근한 관계로 시여져서 먹을수없다며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취거부를 함에따라 현대택배를 통해 반품 받았습니다.(역시 시간이 더경과되어 폐기처리했슴)
1년동안 땀흘려 유기농으로 농사를지여 판매도 못하고 거래도 중단되었는 데도 택배비만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는 너무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이용약관을 보면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연이 될 경우 보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과일수 *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에 대해 배상청구가 가능하고 택배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 기타 김해영 2012-02-08
15164 유통 김영희 2012-02-08
15163 생활용품 박상용 2012-02-08
15162 기타 진동우 2012-02-08
15161 식음료 장민지 2012-02-08
15156 기타 김두희 2012-02-08
15151 통신 이귀순 2012-02-08
15149 기타 이정희 2012-02-08
15146 건설 이호림 2012-02-08
15145 기타 이성환 2012-02-08
15144 기타 최재호 2012-02-08
15137 통신 김진희 2012-02-08
15132 생활가전 김을성 2012-02-08
15130 통신 이홍진 2012-02-08
15129 생활가전 김효성 2012-02-08
15128 생활용품 최지원 2012-02-08
15127 통신 채동규 2012-02-08
15126 생활용품 이임희 2012-02-08
15125 통신 조민주 2012-02-08
15124 기타 나희경 2012-02-08
15123 식음료 김성우 2012-02-08
15122 기타 고선혜 2012-02-08
15119 기타 심혜진 2012-02-08
15116 기타 이미현 2012-02-08
15113 통신 박선민 2012-02-08
15110 기타 성경 2012-02-08
15107 통신 채용희 2012-02-08
15102 기타 채상호 2012-02-08
15101 생활가전 임장경 2012-02-08
15100 기타 이태수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