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정말 어이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정말 어이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진
  • 조회수 : 1,769회
  • 작성일 : 12-01-26 03:57:02

본문

LG U+ 2010년 9월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지 1달도 되지 않아 속도 저하 끊김 현상 등등으로 인해 인터넷
사용이 힘겨웠습니다 제가 고사양 겜을 하는지라 케이블에서 LG로 바꾼건데 케이블 쓸때 없던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기사도 철거하러 와서 케이블 보다는 LG가 더 낳을거라 하더군여~큰 회사라 케이블보다 서비스도 당연 나을거라 생각했습니다~1년 4개월 되었는데 모뎀 연결선 두번 갈아치우고 합동점검이라 해서 밖에 전주까지 두번이나 점검했습니다~AS기사는 16개월동안 수없이 왔다가서 몇번인지 횟수조차 기억 안남니다
올때마다 하는소리는 정상이랍니다 담에 또 전화하면 전원껐다 다시 켜라고 하고 또 기사 보내준답니다~
제가 컴 사양이 딸려서 그런거면 말안합니다~작년 7월에 좋은놈으로 조립 컴을 구입했는데 점점 더 심해집니다~인터넷 티비 전화 같이 쓰는데 멀 지데로 할수가 없습니다~전화 5분만 하면 끊기고 티비 30분 보면 나왔다 안나왔다 하고 인터넷 핑은 10000(일만)이 넘게 나올때도 있습니다~다른집은 20~30 왔다갔다 한다는데 그수치가 말이 됩니까? 기사들 수없이 드나들고 개선은 안되고 하도 짜증나서 해지해달랬더니 해약 조항에 1달에 같은건으로 3번 나와야 해지 사유가 된답니다 그것도 이상이 있을때만 된답니다 하지만 나올때마다 이상이 없답니다~이상 없다면서 기사는 왜 보내준답니까? 글구 기사들도 나와서 다 다른소리 합니다 이상이 있으면 같은 소리를 해야지 다 다른소리를 한다면 여기 저기 문제 없는 곳이 없단 말이거나 멋두 모를는 사람들을 기사랍시고 내보내는거 아닙니까? 직원들 도 전화하면 짜증 내는 사람들도 태반이고 LG는 직원 교육도 안시킨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속도저하와 끊김현상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며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용상에 불편드린 부분 양해드리고 점검이력으로는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서비스 불가사항이 확인되지 않고, 특정 게임이용중 끊김현상만으로 자사측 회선문제로 보기 어려워 AS점검통해 업체측 문제 여부를 진단 해보고 위면해지 가능여부 판단가능하나, 11월14일 본사책임자 판단시 민원인 불편사항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해지시 전체 위약금 업체부담 제언드린것임 설명에 수긍하시고 명의자 연락주시어 해지접수 하시기로 수긍하여 민원종결하였고 단말기대금과 이용료는 정상과금으로 납부에 대해 수긍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3 통신 권영하 2012-02-06
14721 통신 장미향 2012-02-06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