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일련번호 불일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일련번호 불일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현경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2-03-21 14:38:25

본문

작년 9월달 아이폰 업그레이드 후 재부팅이 안되어 인천 주안 대우일렉 서비스센터로 가서 a/s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a/s로는 안된다고하여 리퍼를 해야한다해서 기다리는중에 아이폰에 써져있는 일련번호와 전산에 기록되어 있는 일련번호가 맞지 않아 리퍼가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일련번호를 다시 확인하려면 구로지점으로 가야한다고하기에 주안에서 구로로 갔습니다. 기다리는 대기자가 많아서 2시간을 기다리고 그쪽에선 리퍼를 받을 필요가없다하여 그냥 수리해주었습니다.

2012년 1월달에 아이폰이 침수되서 유상리퍼를 받으러 다시 주안 대우일렉 서비스센터에 신고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일련번호가 맞지 않다고 미국지사에 연락을 해봐야한다며 며칠을 더 기다려야한다고 '이태진'기사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며칠을 기다려 이태진 기사님이 전화주셔서 애플쪽에서 잘못을 인정한다며 아이폰을 가지고 오시면 리퍼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일이 생겨서 그때 가지못하고 오늘 3월21일에 가서 리퍼를 받으려고 했는데, 또다시 일련번호가 맞지 않다며 리퍼가 지연된다고 하였습니다.

1월달에 고장신고를 접수했을 당시 이태진기사님은 전산에 아무 기록도 남기지 않았으며, 서류작성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로인해 또 본사에 연락을 해야한다며 기다리셔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애초에 아이폰을 출고했을당시부터 잘못된 일련번호로 찍혀 나온 핸드폰으로 인해 이제까지 피해 받고있습니다. 일련번호를 일일히 확인해 가며 핸드폰을 사야합니까?
애플사의 잘못된 핸드폰 출고로 a/s도 리퍼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지금 계속 고생중입니다.
애플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지만 그쪽에서는 침수된 것을 문제삼고 계속 피해자가 자신들 쪽이라고 주장합니다.

핸드폰이 침수되기전부터 잘못출고 되어 불량을 받아 피해를 보고 있는건 전데, 애플쪽에서는 침수된 것을 문제 삼으며 환불도 안되고 새제품으로도 제공할수 없다며 아무 도움을 드릴수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진작에 1월달에 애플쪽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였는데 왜 지금와서는 침수된 폰이라고만 주장하는지,
저는 출고부터 잘못된 아이폰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아직 1년이 되지않았습니다.
어떻게 환불 받을수 있나요?

애플서비스센터 상담원: 정재현, 한민수, 김원태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30 금융 노은영 2012-04-09
30329 건설 김용철 2012-04-09
30328 건설 김선영 2012-04-09
30327 금융 김창현 2012-04-09
30326 통신 김유정 2012-04-09
30324 금융 이선국 2012-04-09
30322 건설 박근수 2012-04-09
30320 기타 김경희 2012-04-09
30316 건설 김지선 2012-04-09
30314 기타 최재현 2012-04-09
30312 기타 박혜란 2012-04-09
30311 기타 김희진 2012-04-09
30307 기타 지길환 2012-04-09
30306 자동차 이진학 2012-04-09
30305 생활용품 최슬기 2012-04-09
30303 자동차 박혜진 2012-04-09
30301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09
30300 기타 유정희 2012-04-09
30299 digital 황선중 2012-04-09
30296 기타 이병주 2012-04-09
30292 식음료 노은주 2012-04-09
3029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289 기타 곽주연 2012-04-09
30286 건설 지민관 2012-04-09
30285 기타 김안나 2012-04-09
30284 기타 정상아 2012-04-09
30281 건설 김현주 2012-04-09
30277 digital 황승재 2012-04-09
30275 통신 피해자 2012-04-09
30274 건설 안정은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