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인터넥 dk온라인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g인터넥 dk온라인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형
  • 조회수 : 2,381회
  • 작성일 : 12-04-12 16:28:06

본문

2012년 04월10일 오후 늦게 까지 게임을 하고 접속 종료 11일 새벽 유료화 단행  오픈베타테스터 기간에

기간제 (30일) 14300원 짜리 기간제 온라인 아이템케쉬판매단행 하여 많은 유저들이 구매 를 하엿습니다.

그리고 약 10일후 11일경 유료화 공지도 없이 프리미엄판매
(월정액제)
19800원 30일 300시간

47500원 90일900시간  그런데 90일 동안 사용이 아니고  2달안에 소모 하면 다시 구매를 하여야 하며 게임속 사행성 케쉬 아이템을 판매 하여 도박성 짙은 케쉬템을 오픈베타테스터 기간에 판매 하여 많은 유저들에게 금전적인 정신적인 피해를 주엇으면 또한 위에 언급한 10일 늦은 밤 까지 게임하고 새벽 11일 유료 단행을 하였는데 제가 12일 오늘 프리미엄서버이용권 19800원 30일 300시간 구매 하여 온라인게임접속을 하엿습니다.  그런데 모든 저의 모든 아이템들이 유실 일명 해킹 당햇습니다. 하지만 서버 닫고 유료화 하는 시간에 어느누가 해킹을 하겟으며 또한 게임 접속시 2차 비밀 번호 도 있습니다.

또 한가지 해킹시 금전이 될만한 모든것을 가져 가지 남겨 두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만 소실 돼엇습니다.

이것을 신고 하고  소비자 신고센터에 전화 통화 시도 약 3시간 소모 하였는데 모두 회피만 하는군요 상담원이통화중이어서 잠시만 기달려달라는 ARS맨트만 나옵니다.  이에 SG인터넷  게임회사를 신고합니다.

온라인 게임은 서비스 업종인데 서비스 는 형편 없고 오직 고객들 주머니만 털려고 하는 회사를 고발 합니다..

게임 오픈 베타 테스터 기간에 케쉬 (금전)템을 판매 가능 한지 좀 알려주시고 해킹 시간이 도저히 맞지 않는 사고라 이런것은 어떻게 아이피 조사를 해야 하는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이용중인 캐릭터의 아이템을 해킹당하셨다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모쪼록 건겅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09 통신 김보규 2012-03-21
25208 생활용품 장진성 2012-03-21
25207 digital ARISU 2012-03-21
25206 식음료 이필옥 2012-03-21
25205 기타 김나경 2012-03-21
25204 digital 허민주 2012-03-21
25203 통신 박일혁 2012-03-21
25202 통신 오픈준비 2012-03-21
25201 digital ARISU 2012-03-21
25200 자동차 이말숙 2012-03-21
25199 생활용품 한태용 2012-03-21
25196 자동차 이은경 2012-03-21
25194 기타 이선학 2012-03-21
25193 통신 차민석 2012-03-21
25192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1
25189 기타 사공은 2012-03-21
25182 통신 최경진 2012-03-21
25180 통신 민병춘 2012-03-21
25179 기타 강미숙 2012-03-21
25178 기타 이도완 2012-03-21
25177 통신 이인수 2012-03-21
25175 기타 김개념 2012-03-21
25174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73 생활가전 정미경 2012-03-21
25171 유통 남현욱 2012-03-21
25170 기타 이정은 2012-03-21
25169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68 생활가전 장두희 2012-03-21
25166 기타 이건우 2012-03-21
25162 기타 최연서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