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빈
  • 조회수 : 3,921회
  • 작성일 : 11-12-05 16:42:02

본문

아침에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사이트 주소와
파일첨부해서 다시 올립니다.

11월1일날 해외대행구매로 UGG를 구매했습니다.
7~14일내외로 배송이 가능하다고 했고,
그때는 제가 구입하려는 제품이 재입고상품이라는 말도 없었습니다.
20일정도가 지나고 배송이 되지가 않아 전화를 하니 몇날몇일 전화연결이 되지않아
1:1게시판에 글을 남겼으나 그때에서 주문이 폭주되어 전화연결도 배송도 늦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리도 또 몇일이지나 문의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그때서야 재입고 상품이니 11월말에
한국으로 보내드릴수 있다고 발송시 송장번호를 함께 보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송장번호도 오지 않았고 여전히 발송준비중으로 뜨고
11월29일부터 게시판을 통하여 반품처리를 요청하였으나 여태 답글이 안달려있습니다.
전화도 안되고 게시판도 처리가 안되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저보다 더한 사람도 있고 피해자가 너무 많은 사이트입니다.
사기 사이트는 아닐까요?

http://peainthepod.co.kr/shop/main/index.ph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배송지연과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조치도 않되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을 경우 해당 신용카드사에 항변권을 신청하여 이후의 카드대금 청구를 중지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